78세 스티븐 킹, 은퇴 암시.."故찰리 커크가 동성애자 처형 옹호" 거짓 논란 사과 후 [Oh!llywood] 작성일 10-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uz7cxp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7c3731f28e2f1c6af57735ce197c167e3aff743bc69d0df8af14acdea6cb1" dmcf-pid="Ws7qzkMU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15248007ellj.jpg" data-org-width="600" dmcf-mid="x27qzkMU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15248007el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f7d545cd8f58379e59efb88ecda5a7d9bc57f69fa5c844438b0c196d847c6b" dmcf-pid="YOzBqERuyO"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호러의 제왕’ 스티븐 킹이 은퇴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3a2d74b62e42f189a78ff0615d2c1771f39eb41494c75b28b79a976eff235e05" dmcf-pid="G7gNaFhLhs" dmcf-ptype="general">올해 78세를 맞은 스티븐 킹은 최근 USA투데이(USA Today) 인터뷰에서 “이제는 책상 위를 정리해야 할 때”라며 “나이 들면 보증기간이 끝난 것과 같다. 더 이상 당연한 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 잠시 쉬고 싶다”며 사실상 은퇴 가능성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9da9f75b56d4e10c344c5fe30600d4dd737711a5a76d64a7213175774e93bdb" dmcf-pid="HzajN3lovm"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 두 권의 신작을 마무리한 뒤 한동안 집필 활동을 멈출 계획이다. “75세를 넘기면 그 이후는 장담할 수 없다. 인생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 한창때 교통사고를 당했듯, 다음엔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280d55aa173bd658957cf2188546da7eb7ac62662f5c58827ec55c85c8b02f" dmcf-pid="XqNAj0SgCr" dmcf-ptype="general">이번 발언은 최근 불거진 논란 직후 나와 더 큰 주목을 받았다. 킹은 지난 9월, 보수 논객이었던 고 찰리 커크(Charlie Kirk)를 향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았다. 그는 SNS(구 트위터)에서 “커크가 동성애자 처형을 옹호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자 “사실 확인 없이 트윗을 읽은 내 실수였다”고 공개 사과했다. 찰리 커크는 지난달 총격으로 사망했다.</p> <p contents-hash="8f7660b5c0879af0504cddb873bc9cbedd5f0ee038e433f0ff6e2d619886c09a" dmcf-pid="ZBjcApvaWw" dmcf-ptype="general">또 최근 킹은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마다 ‘이게 치매의 시작인가’ 하는 두려움이 있다”고 털어놓으며, 영국 작가 테리 프래쳇이 알츠하이머로 세상을 떠난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6682cd8337f03e09d27501bc1c7b5cdd30476e9677a4db00307e604352e2740" dmcf-pid="5bAkcUTNvD"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할리우드는 여전히 킹의 작품 세계를 탐닉 중이다. 올해만 해도 영화 '더 몽키'(The Monkey), '더 롱 워크'(The Long Walk)가 흥행을 기록했고, MGM+의 '더 인스티튜트(The Institute)'는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HBO의 '잇(It) – 웰컴 투 데리(Welcome to Derry)'도 오는 10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43edb04e7c66bc8e43ae3004c23c96c3ab42baf4ed0f020a8b61fea64f2ed53" dmcf-pid="1KcEkuyjSE" dmcf-ptype="general">1974년 소설 '캐리'로 데뷔한 스티븐 킹은 '샤이닝', '미저리', '그것', '쇼생크 탈출'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반세기 동안 공포문학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 dmcf-pid="t9kDE7WASk"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0f77e733eb72cd833934157094cd00f36e01aa4f6e7e275e4ef76028427f972d" dmcf-pid="F2EwDzYcWc"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좋아한다, 상사맨”..이준호, 김민하 진심에 희미한 미소(태풍상사) 10-18 다음 이정재, '오겜3' 흥행에 사우디 억만장자와 조우.."다양한 협업 기대"[스타IN★]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