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현영, 단추로 겨우 잠궜다…'숨멎' 오피스룩 작성일 10-1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18/NISI20251018_0001969147_web_20251018175132_2025101822001551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현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현영(25)이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br><br>최근 김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었던 연휴 끝! 다시 열심히 달려보자"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김현영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스커트를 입고 비서 느낌의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br><br>또 검은색 안경을 쓴 채로 도도한 표정을 지어 고혹한 분위기를 냈다.<br><br>한편 김현영은 지난 2023년 K리그 수원FC의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현재는 KBO리그 SSG랜더스, 대만 프로농구 타오위안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br><br>그녀는 치어리더 외에도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주호, 전국체전 배영 200m 한국 신기록…김우민은 자유형 1500m 4연패 10-18 다음 허미미·김하윤, 전국체전 유도서 4년 연속 금메달...안바울 7번째 우승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