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전국체전 배영 200m 한국 신기록…김우민은 자유형 1500m 4연패 작성일 10-1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기존 기록서 0.10초 단축한 1분55초60</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18/0008546679_001_20251018220217326.jpg" alt="" /><em class="img_desc">이주호가 전국체전 배영 200m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수영 배영의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한국 배영 신기록을 세웠다.<br><br>이주호는 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수영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5초60에 터치 패드를 찍었다.<br><br>이주호는 자신이 지난 7월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 준결승에서 세웠던 1분55초70의 기존 한국 신기록을 0.10초 단축, 3개월 만에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썼다. 이로써 이주호는 이번 대회 수영 종목 첫 한국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br><br>이주호는 배영 100m에서도 53초32의 한국 신기록을 보유 중이다.<br><br>자유형의 김우민(강원도청)은 자유형 1500m에서 4년 연속 우승했다.<br><br>김우민은 같은 날 열린 대회 수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15분00초54에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이로써 김우민은 전국체전 1500m에서 4회 연속 정상을 유지했다.<br><br>김우민은 지난해 대회에 이어 올해도 4관왕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유빈, 소녀시대 서현과 친해질 수 없었던 이유 "JYP, SM 서로 피해서 컴백" 10-18 다음 치어리더 김현영, 단추로 겨우 잠궜다…'숨멎' 오피스룩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