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전 남편 폭로 더는 못 참아 "5년간 子 본 시간 40분, 가스라이팅 상처" 작성일 10-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UnUTc6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3c48eedf0b1bc32a294a33d922b3a5baaa408f47281fef32b018c747cada0" dmcf-pid="1tqaqGwM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0652285qd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FRhRqGk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0652285qd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b3b9b987a50dce940f3333951dce1bb968b9ded5423eda220d4be612a39184" dmcf-pid="tFBNBHrRt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발간 이후 연일 수위 높은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163921a5319703cb4954f922b24c1121f3e02cdca46b4c1da817aa061a34726" dmcf-pid="F3bjbXme1S"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전 남편의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은 너무나 상처가 되고 지친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fac6ea2fe6ddf96f0494de560f43678b3dcb8ac157009304a784c88d654a2f7" dmcf-pid="30KAKZsdtl"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내 아들들과 함께 살고 싶다고 늘 애원하고 때로는 울부 짖어왔다. 이런 상황에 좌절감을 느끼며 그들이 내 삶의 일부가 되길 빌다시피 했다"라며 "안타깝게도 그 아이들은 전 남편이 내게 보여준 무례함을 봐왔다. 한 아들은 지난 5년 동안 나를 단 40분 보았고, 다른 아들은 딱 4번 만났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d89ed4df10b27d524a344bfd472ff8bc5d4bb2c3a7889029708ca0f1651f352" dmcf-pid="0p9c95OJXh" dmcf-ptype="general">이어 "그 책에 나오는 하얀 거짓말들은 돈벌이가 될 테고 그것에 진심으로 상처받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라며 "나는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지만 나를 진정으로 아는 사람이라면 내 정신 건강이나 음주에 대한 타블로이드 기사 따윈 믿지 않을 것"이라고 쓰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557f80f7e956efa408c691dc82839a81332a96a144c644385bea8b3fe7586d" dmcf-pid="pU2k21IitC"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또 "이제는 참을 만큼 참았기에 이런 말을 한다. 나는 순수한 마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줬을 뿐인데 항상 위협받거나 나쁜 사람인 것처럼 조종을 당한다. 그리고 그들은 내 고통으로 이익을 얻는다"면서 "그는 인터뷰에서 나를 공격하고 있다. 5년간 내게 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이제 돈을 벌기 위해 책을 냈다고 '분명히' 말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e4c8e530f500efa408baa65a3f29b8ad775fa3aab809556281a096cfa61338e" dmcf-pid="UuVEVtCnYI" dmcf-ptype="general">아울러 "아이들도 다 컸고, 서로 각자의 삶을 살아야 할 때라고 말하는데 그는 왜 그렇게 화가 나 있는 걸까. 그가 인터뷰 도중 울음을 터뜨리려는 모습을 보며 정말 황당했다. 그가 낸 책은 내 책보다 훨씬 많이 팔릴 것"이라고 일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81d6b04dd1e4524ba26b447ccfc52450cb5e87db49f571d967bc8a74c5dc52" dmcf-pid="u7fDfFhL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0653662manx.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8r80Sg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0653662man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568661f6f0f8ba603aec841e364e44bf52b8f2ce3e8849b016262690a3b4b8" dmcf-pid="7z4w43loYs"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백댄서 출신인 페더라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뒀으나 결혼 3년 만에 결별했다. 이혼 후 페더라인이 양육권을 가져가면서 스피어스는 지난해까지 매달 2만 달러(한화 2800만 원)의 양육비를 지불해왔다.</p> <p contents-hash="af3e7bbb063b1c7770ce76546988b6318588a2798e8a2e3e1aa663498ef8f9ee" dmcf-pid="zq8r80Sg5m" dmcf-ptype="general">마지막 양육비를 받은 지 약 1년 만에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를 발간한 페더라인은 "브리트니가 모유수유를 하며 코카인을 했다" "브리트니가 잠자는 아들들 방문 앞에 흉기를 들고 있었다" 등의 주장을 이어가며 논란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55a18b4fe29736d1814d2dd1dd97881701880c3c913a63ced81b0c14986fabf1" dmcf-pid="qB6m6pvaHr"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야근한 김민하 집까지 데려다주며 “요새 신창원이 난리” (태풍상사) 10-18 다음 김민하, 이준호 돌발행동에 당황..손 끌어당겨 얼굴 감쌌다(태풍상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