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유방암 캠페인' W코리아 편집장, 기부금 재단 이사 겸직…논란 가중 작성일 10-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OzSjP3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18b5a2169792f9615feaf7066b3c80a22c0ca803ec4e903c7dbf3b2b707dd" dmcf-pid="YzlKWERu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W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220452105wobl.jpg" data-org-width="600" dmcf-mid="yz1RpvA8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portstoday/20251018220452105wo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W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955161e9e5cefaf03adf05f657fb6726a81be3236eeca9c055e8bad33156f" dmcf-pid="GqS9YDe7h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W코리아의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행사 주최 측인 두산매거진의 CEO이자 W코리아 편집장이 기부금을 전달받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p> <p contents-hash="0ac752bbea51f6a64148bc0e77d8ff8d8cda60b78546e5bbf36f40f76702c702" dmcf-pid="HBv2GwdzlF" dmcf-ptype="general">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Love Your W)를 통해 2007년부터 올해 11월까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총 3억 1569만 원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a4c977883aa1c96b7aad158d7a1e2f5018e5f097bd6bae7b9041249ab0649d22" dmcf-pid="XbTVHrJqvt" dmcf-ptype="general">해당 자료에는 2008년, 2009년, 2017년~2023년까지는 기부 내역이 없었다. 이는 당초 알려진 총 기부액 11억원과 차이가 발생해 의심을 낳고 있다. </p> <p contents-hash="6e3767e2982f7575ac5fa1983619db51c0001f028d7b2e3164442a21a8416c64" dmcf-pid="ZKyfXmiBS1" dmcf-ptype="general">여기에 기부금을 전달받는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직에 행사 주최 측인 이혜주 W코리아 편집장이 겸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논란이 더해졌다. </p> <p contents-hash="0892fb934da5e253d1f1cdc85f90633b9a7d068274b65b68118881cfc04369d5" dmcf-pid="59W4Zsnbl5" dmcf-ptype="general">W코리아는 약 20년동안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행사를 주최해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취지와 동떨어진 파티 분위기, 불투명한 기부 구조 등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3df173452da746c780d800f938466f54da754e28a838d1f7295c7717c8e63cd" dmcf-pid="12Y85OLKlZ" dmcf-ptype="general">W코리아 측은 한 매체에 편집장은 약 1~2년 전부터 무보수로 명예직으로 이사직을 맡고 있다고 해명했다. 다만 이밖에 공식입장은 없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tdULBHrR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그룹 ‘BRAZY’,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오프닝 무대 장식 10-18 다음 이준호, 야근한 김민하 집까지 데려다주며 “요새 신창원이 난리” (태풍상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