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종합 3위 ‘순항’…레슬링·수영·사격 등 메달 행진 [전국체전] 작성일 10-1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10/18/0000085622_001_20251018221012144.jpg" alt="" /><em class="img_desc">레슬링 남자 일반부 그레꼬로만형 77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딴 이경빈(인천환경공단)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시체육회 제공</em></span> <br> 인천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4개를 추가하며 초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br> <br> 인천은 대회 2일째인 18일 오후 9시 현재 금메달 18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1개 등 메달 85개를 따냈다. 이에 총7천14점을 획득, 목표보다 5단계 위인 종합 3위를 달리고 있다. <br> <br> 이날 인천의 첫 금메달은 레슬링에서 나왔다. 남자 일반부 이경빈(인천환경공단)이 그레꼬로만형 77kg급에서 이도원(태백시청)을 상대로 판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또한, 양궁 여자 일반부 전훈영(인천시청)은 70m에서 341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근대5종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 나선 김승진, 이민서, 박우진(이하 인천시체육회)은 3천529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수영에서도 메달 행보를 이어갔다. 남자 고등부 김민규, 안태영(이상 인천체고)이 플랫폼싱크로에서 322.2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일반부 조은비, 김서연(이하 인천시청)은 3m싱크로에서 241.53점으로 2위에 올랐다. <br> <br> 역도에서는 남자 고등부 용상 61kg급과 합계 61kg급에 출전한 장준(인천체고)이 2개 부문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해 은빛 바벨을 들어올렸다. <br> <br> 이 밖에도 씨름의 오현섭(부평고), 태권도 심형승(백석고), 사격 최인화(인천대), 합기도 김형석(마스터리흑추관 합기도) 등이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br> <br> 인천시체육회 관계자는 “인천 선수단이 각자의 무대에서 갈고 닦을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있다”며 “끝까지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함께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한편, 핸드볼 여고부 인천비즈니스고는 충북 일신여고를 25대16으로 꺾었으며, 배구 남대부 인하대와 농구 여일부 인천마린스는 각각 중부대와 우석대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밤새 원단 지켰다…반품 시키려 김민하와 고군분투 ('태풍상사') 10-18 다음 백하나-이소희에 이어 김혜정-공희용도 해냈다!···중국 조 꺾고 결승행, 덴마크오픈 女 복식 결승은 ‘한한전’ 성사!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