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캠페인' W코리아 편집장, 기부금 받는 재단 이사였나… 논란 가속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oDfFhL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2ac4fe53d0ddc589b52accbce3ac68362c8a49a7b30c668b35c3bcfd25de9" dmcf-pid="zEgw43lo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daily/20251018220848861jjrh.jpg" data-org-width="620" dmcf-mid="uqKQZsnb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daily/20251018220848861jj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62524a91fc186934db2465124d467557cad530024965cf362ac6b42a4283c" dmcf-pid="qDar80Sg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패션 매거진 W코리아가 주최한 '유방암 인식 캠페인'이 본질을 잃고 비판받는 가운데, 기부금 규모 부풀리기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에 더해 W코리아 편집장이 해당 기부금을 전달받는 재단의 이사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cdd41d7ca1af1705b3d2ff60dd45941b5d83697adad49ef4bc5254c09b55945" dmcf-pid="BwNm6pvaCE"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W코리아가 유방암 인식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Love Your W)를 통해 2007년부터 올해 11월까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한 누적 금액이 총 3억1569만원으로 밝혀졌다. 더불어 2017년부터 2023년까지의 기부 내역은 없었다.</p> <p contents-hash="192bc1d72c5b3bf213bf142bb483a2f04048f91ab9ce183f17aee50d27c3fa41" dmcf-pid="bIEhRqGklk" dmcf-ptype="general">기부의 가치를 높은 금액으로 따지는 것은 무리가 있으나, W코리아는 지난 20년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11억원을 기부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집계된 금액은 30% 수준인 것이다. </p> <p contents-hash="1b2853de0b70debde9756f28575432ba42e4af8a128a61bb648391db3aec21da" dmcf-pid="KCDleBHETc" dmcf-ptype="general">게다가 두산매거진의 CEO이자 W코리아 편집장인 이혜주 씨가 기부금을 전달받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의 이사로 재직 중인 사실까지 알려지며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기부금을 모은 뒤, 그 기부금을 받는 임원이 같은 인물이라는 점이 논란을 확산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d32b12e486369b71e978a2302b85ebe7fef0a49a1dea857cd8fe698b3da55001" dmcf-pid="9hwSdbXDTA" dmcf-ptype="general">W코리아 측은 기부금에 대해 "W코리아가 직접 전달한 금액과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 및 개인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직접 전달한 금액을 모두 합산해 산정된다"라고 알렸으며, 앞서 보도된 금액에 대해선 "기업 및 개인의 직접 기부금과 인구보건복지협회를 통한 기부 내역은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beea578c39101a530b2f1114e46fcfc8ec1de910cf01213b4197b61fd2f928" dmcf-pid="2lrvJKZwlj" dmcf-ptype="general">앞선 보도에 따르면 W코리아는 2006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된 기부액이 약 9억6천만원으로, 2025년 기부 예정금 1억5천만 원을 포함하면 20년간 총 11억 원 수준이라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c9054cf0aade094da5169b665d9f0706b0dde92b3779cab6a1abb2aaecb2264" dmcf-pid="VSmTi95rWN" dmcf-ptype="general">기부금의 공정성에 대해 의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W코리아는 현재 한국유방건강재단 외 다른 기부처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게다가 별다른 입장 또한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d2c25c7ca63da5720f3550a0a4bfd6185ae0018e40f3d7ccd72d097ff68a9497" dmcf-pid="fvsyn21my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W코리아]</p> <p contents-hash="56227e6c48887ceb9718f03481e370f484195ddd0641b8f4fc7ef4766101a367" dmcf-pid="4TOWLVtsv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W코리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8yIYofFOv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뽀뽀 후 정소민에 "촬영 핑계로 사심 채운 거 아냐?" 티격태격 (우주메리미) 10-18 다음 '10살 연하' 이상민 아내 베일 벗었다…레오 "능력 있고 멋있는 사람" (아형)[종합]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