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금 있어도"…옥주현, 탈모→모발이식 부작용 고백 [RE:뷰] 작성일 10-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KJQuyj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f7ec0841c5128c9f04cf896fbee064aa22848c0141c9308ac09c27464efe6" dmcf-pid="Z49ix7WA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2055398jjtz.jpg" data-org-width="1000" dmcf-mid="G0u8KZsd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2055398jjt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c22e17311d3820d685edf9c4244a42310e8a55a95398715095e1ab594b9fd" dmcf-pid="582nMzYc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2057133ha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HR12zYDx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tvreport/20251018222057133ha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d38a3ebeba4f29e97894ae19b7638ad0b476982c8f36bce295ea80e44439ec" dmcf-pid="16VLRqGk1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모발이식 후 생긴 부작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c8813712dc9d40fd2d3b2010c706bf6f80f784e8801407daf16af03192b3d1" dmcf-pid="tPfoeBHEXa"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채널 '눙주현'에는 옥주현이 모발과 두피 관리법을 알리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3f663bbdd37a87981752589f7b6fcdec56dfa6f407acc75e0844ae5bdde88ecd" dmcf-pid="FQ4gdbXD5g" dmcf-ptype="general">이날 옥주현은 "가발을 자주 쓰는 뮤지컬 배우의 공통적 고민이 바로 탈모"라면서 "저는 9년 전쯤 머리 뒤쪽의 모근을 뽑아 앞부분에 심었다. 심은 후 문제가 생겼다. 잔머리가 사라지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095a4103374b8b41c52d97763a248302ee877626f917e770626303881636039" dmcf-pid="3x8aJKZwYo" dmcf-ptype="general">이어 "돈이 있다고 머리를 제대로 심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머리카락의 뿌리 간격이 도와주지 않으면 억만금이 있어도 심어봤자 도와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옥주현은 이식 수술 후 잔머리가 사라지는 부족용이 발생했다고. 또 그는 "뒤쪽 머리는 나무로 치면 우직한 나무고 잔머리는 여린 나무"라며 "서로의 뿌리가 침범되지 않는 내에서 심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53c5c28b61e1e836e9c7d16a19349aedbaf51a509d930f3ad9972665041d6e" dmcf-pid="0M6Ni95rXL"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뒷 머리카락을 앞에다 심었더니 양옆 헤어라인이 눈썹 정리한 것처럼 너무 깨끗해졌다"면서 "몇 년 동안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잔머리가 난다"고 전했다. 그는 저녁에 머리를 감고, 두피에 영양분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부작용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b8a17e7d47acc4bbc2db736ef1d5c8751f61559946b02ff791d22bf5a3df53" dmcf-pid="pRPjn21mHn" dmcf-ptype="general">지난 9월 옥주현은 채널A '절친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 "뮤지컬 데뷔 초창기엔 사람들이 '핑클 옥주현'이라는 타이틀을 지우고 봐줬으면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죽을 때까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며 "오랜만에 녹음실에서 효리를 만나니 고맙고 뭉클했다. 또 넷이 모일 수 있는 시간이 진짜 없을 수 있겠다는 마음에 슬프기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fb363942bf2b11beda58e8b5d26e9bb082c1c6c7ced0d1c8d4f9467997bb7a7" dmcf-pid="UeQALVtsYi"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해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현재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6241b24a200e078380b69b4960da5d354feecf949fd266a6c84384ccfbbe640a" dmcf-pid="uKzM43loZJ"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눙주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kg 감량' 손담비, 출산 6개월 만에 드러낸 S라인···크롭 패션은 껌이지 10-18 다음 '유방암 투병' 박미선 "건강 이래서 죄송" 근황…선우용여 '눈물'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