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진짜 사장됐다 “직원도, 돈도, 팔 물건도 없지만”(태풍상사)[종합] 작성일 10-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qrYDe7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dbfc10ae8a49e5bd228a10b3dc56ebc6c13d37e28c3e4100d346ccdf9d313" dmcf-pid="HhBmGwdz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24250869fygz.jpg" data-org-width="530" dmcf-mid="W3SiwdbY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24250869fyg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XlbsHrJqSs"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b02caed852bd637729a2e89bd9e0453d395161315973361b9e3b88fc4c6005f" dmcf-pid="ZSKOXmiBTm"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준호가 진짜 사장이 되었다.</p> <p contents-hash="4a27ac6d68c41112231270a105a0179cdd882b5a07059f0be00c6300b901220d" dmcf-pid="5v9IZsnbWr"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3회에서는 진짜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63cae5736c0585ffad57cd3b26768154c01e32d47af53a430bf80724f1df1ca" dmcf-pid="1T2C5OLKlw"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우여곡절 끝 대방섬유로 갈 원단을 손에 넣게 되었다. 표박호(김상호)로부터 창고도 빌리게 되었고, 그곳에 원단을 보관하게 되었다. 그러나 원단을 팔 곳이 구해지지 않자, 오미선(김민하)은 “저희 반품하자”라고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오미선의 한 마디로 회의를 시작한 직원들. 오미선은 “계약서를 확인해 봤는데 조항이 있다. 천재지변일 경우에 가능하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ae2ed5102dea1a11d24dc9d5bfb8f75f8e1aade1ef7c7031cbb0775edfa3fc" dmcf-pid="tyVh1Io9lD" dmcf-ptype="general">오미선은 “가능할 것 같다. 조건이 까다롭긴 하다. 수량, 품질에 변동이 없을 경우. 반품 수수료가 15%다”라고 말했고, 강태풍은 “그럼 우리 두 배를 부르자. 30%. 환율이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조한 오미선은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며 빠르게 계산했다. 차선택은 “수수료 30%를 떼도 남는다”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7367f553c2c20395ba36fa1535c31e65a7df71ed7dd373fd2b756d5f52892be3" dmcf-pid="FrpcSjP3lE"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재고를 처리하는 게 먼저다. 원단의 가격은 폭락할 것이고 다시는 오르지 않을 것이다. 이미 고급이 아닌 것이다”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차선택(김재화)은 “독하게 컸다. 척지면 안 될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ffd4ebbd432df6d438838053b02bb698a988d28f621b733901dd4163410503" dmcf-pid="3mUkvAQ0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24252093wsyq.jpg" data-org-width="530" dmcf-mid="YG7DykMU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poctan/20251018224252093ws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29b4aadacc5696dec3a45a1f2e4953b55135f95afb4395c573a0e3c64327d7" dmcf-pid="0suETcxpyc" dmcf-ptype="general">그렇게 원단을 반품할 계획을 세웠고, 이후 오미선의 제안이 정확히 먹힌 답변 팩스가 도착하며 태풍상사에도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그러나 표박호의 불공정 계약으로 원단 중 일부가 표박호에게 들어가게 되었고, 직원들은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듯 짐을 싸 떠날 준비를 했다. 차선택은 강태풍에게 폐업 신고서를 건넨 후 떠나기도.</p> <p contents-hash="6694c663a91b7a53ec819089650397e54f4a6203c419e8852769ed74416f30e1" dmcf-pid="pO7DykMUTA" dmcf-ptype="general">모두를 떠나보낸 후 마음이 어지러운 강태풍은 길을 걷다 오미선의 집 앞을 찾았다. 오미선은 빨개진 강태풍의 얼굴을 보고 걱정했다. 강태풍은 “다행이다. 자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할 말이 있다. 내일 면접 보러 가지 마라. 줄 게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94c9ae6a188aac98b67f2f12fc63f7ba397692680c951452b48a7c31da4236" dmcf-pid="UIzwWERuCj"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세무서 가서 대표자 변경 신청했다. 지급 보증을 해야 한다고 해서”라며 명함을 꺼내들었다. 사장 이름란에는 ‘강태풍’이 있었다. 강태풍은 “제가 지금 막 사장이 됐다. 직원도 없고 돈도 없고 팔 물건도 없다. 태풍상사의 상사맨이 되어 주시겠냐”라고 말했다. 너무 놀라 울먹거리는 오미선. 오미선은 결국 강태풍의 제안에 승낙했다. </p> <p contents-hash="b989da351fc366fc1db947cf3ffa7139fec28eac76d93b4cc2ef3b7dbcbdd4a1" dmcf-pid="uCqrYDe7TN"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fe984306a749f3432558d5b541d633dcefc4cf52f5310755a99b2071b93bd3af" dmcf-pid="7hBmGwdzha" dmcf-ptype="general">[사진] tvN ‘태풍상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출신 카니, '아형' 외국인 전학생으로 등장… "잤니? 잤어?" 10-18 다음 NCT 텐 "한국은 추워도 아아·삼선슬리퍼"… 외국인 전학생들의 '한중일 구별법'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