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배영 200m 한국 신기록...3개월 만에 1분55초60으로 경신 작성일 10-18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8/2025101819005207491dad9f33a29211213117128_20251018225511591.png" alt="" /><em class="img_desc">물살 가르는 이주호. 사진[연합뉴스]</em></span> 이주호(서귀포시청)가 3개월 만에 남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br><br>18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배영 200m 결승에서 이주호는 1분55초60을 기록했다.<br><br>7월 3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작성한 자신의 기록 1분55초70을 0.10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다. 2위 유기빈(고양시청)은 2분00초23을 기록했다.<br><br>이날 이주호는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이주호는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포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전국체전 남자 배영 200m 통산 7번째 우승이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올해 8번째 우승에 성큼···‘야마구치에 설욕하며 덴마크오픈 결승 진출’ 10-18 다음 광희, '악플=유재석 탓?' 분노..."냉정한 태도에 말할 시간 없어" ('놀뭐')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