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이주안 “배 흉터, 혼수상태 빠진 간암 母에 간 기증해서”(전참시) 작성일 10-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zcjPUl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e1872f0d914ec99eee7f1f001a564f1b3e18cd061346bdfc96175046a39b0" dmcf-pid="YrqkAQuS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34716233dlat.jpg" data-org-width="640" dmcf-mid="xf9rDeB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34716233dl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6c841b3038f32c73ddecfcbe383883cd1c773999b2532c241d7997fe4874ef" dmcf-pid="GmBEcx7v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34716387bvia.jpg" data-org-width="640" dmcf-mid="y48COLVZ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newsen/20251018234716387bv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sbDkMzTy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94a107639b6db5e78ef9e31b9e202bd931d0b7a0ecf81b5fdcac4892b774f3c" dmcf-pid="XOKwERqyWr" dmcf-ptype="general">배우 이주안이 배에 흉터가 생기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53faa2b38cc54f7d1356e2106d7e3d0d9f42d688bfb616768512c55d47b6ce9" dmcf-pid="ZQS4VtCnTw" dmcf-ptype="general">10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9회에서는 '폭군의 셰프' 공길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주안의 열정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128d09b003951f6f7925e2772d7a8c73fc89416194170f36e0d2b07c15e4da7" dmcf-pid="5xv8fFhLTD" dmcf-ptype="general">이날 상의 탈의를 한 이주안의 복부에서는 의문의 흉터가 발견됐다. 이주안은 흉터에 대해 궁금해하는 MC들에게 "어머니한테 간 기증을 해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dd707e9d889d810c592001f9e6b8b917f44b35eae46ee16a7f0f2e53f037c2" dmcf-pid="1MT643lohE" dmcf-ptype="general">이주안은 "8년 전쯤 원래 간경화가 있으셨다. 그때 간이식을 하러 병원에 갔는데 제가 남들보다 간이 작단다. 의사 세 분 중 두 분이 동의를 하셔야 하는데 그때 동의를 안 하셨다. 근데 간암이 되셔서 혼수상태에 빠지시고 결정권이 저한테 있으니까 (이식해드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9cd8fb6992680ef67fb46ea90e7ced51ab1bbbba926aec2731d65012035dc1" dmcf-pid="tRyP80Sglk" dmcf-ptype="general">식구가 어머니와 본인 딱 둘이냐는 질문에 "네"라고 답한 이주안은 "어머니 몸에서 나온 거 일부 돌려드린다는 마음으로 했다. 수술에 대한 두려움보다 어머니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두려움이 컸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현재 어머니의 상태에 대해 "지금은 완치 판정 받으셨고 계속 병원 다니며 약을 드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770e3ef31bbdd50dc7dd77acd507190f829b001250cc80b0a48cffba3d36cdb" dmcf-pid="FeWQ6pvaTc" dmcf-ptype="general">얼마나 절제했냐는 질문에 이주안은 "그때 한 70, 80% 절제했다. 수술 전 의사 선생님이 죽을 수 있는 이유를 100가지 설명하시더라. 그래도 수술실에 들어갔는데 보통 (기증자인) 제가 먼저 퇴원하는데 퇴원했는데 그날밤 응급실에 다시 응급실에 실려갔다. 담낭 쪽에 문제가 있어서. 어머니가 퇴원하고 절 병문안 오셨다. 제가 더 오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f917347b450f0a71fbe8fdc8b1e098f4661de881224eb4a2ab7525f8d2733c8" dmcf-pid="3dYxPUTNlA" dmcf-ptype="general">현재 간 사이즈에 대해선 "기존 간의 80%까지 돌아왔다. 기능은 회복이 안 돼서 술을 마시면 남들 하루가 걸리면 전 3일이 걸린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내 엄마에게 드리는 거니까 당연한 것 같지만 당연한 게 당연한 게 아니다. 아름다운 수술 자국"이라며 그의 효심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0JGMQuyjl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iHRx7WAy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희 “싱글이 너무 행복, 결혼한 사람 1도 안 부러워” (동치미) 10-18 다음 “47:42에서 통한의 옆돌리기 실수” 조명우, 멕스에 석패 결승진출 무산[세계3쿠션선수권]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