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황석정, 솔직 고백 "결혼 안 했지만 애 낳고 싶어" [동치미][별별TV] 작성일 10-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7yWERuSe">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WkzWYDe7h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abd86f6ed286a157e19bc4ddff80cb25c8ee673b657728685c8a808f46b626" dmcf-pid="YEqYGwdz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234950435ymjy.jpg" data-org-width="560" dmcf-mid="xiZmsn2X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8/starnews/20251018234950435ym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31aee75cb5670290f198577b8a2d9c24116d75c8185a71aab3031614697bf9" dmcf-pid="GDBGHrJqhx" dmcf-ptype="general"> 배우 황석정이 결혼과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ce640876ff1a57bf10bb6c63b776d1f68759fff6f93320ecefc7bfcd4c50af6" dmcf-pid="HTxu7WEQhQ"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결혼, 안한 사람이 승자 vs 한 사람이 승자' 편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6284a8eb19c5b3f76d440cb32ca593d164aa93964af7f09d8dc3d8467f8f620" dmcf-pid="XyM7zYDxhP" dmcf-ptype="general">이날 황석정은 "결혼을 하는 것이 승자, 패자를 떠나서 자연스럽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a08ea12991121e23527d245e7f25679cd5b6d568b927feda6ce0f95c0a7e39" dmcf-pid="ZWRzqGwMv6"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결혼은 안 했지만, 애는 낳고 싶다. 나를 위해 헌신할 줄 아는, 어렸을 때부터 제 꿈이었다. 훌륭한 아이를 낳고 싶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eb2bda4d79967c31d68fe59660e125d13e717a7a53f650512899aaf120dba0" dmcf-pid="5YeqBHrRh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결혼도 해보려고 하고 남자도 만나서 잘 해보려고 했는데 다 실패했다. 제가 미숙했기 때문이다. 제가 유혹은 잘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e8bbd8ce362b0ced578f2b718fc77a8686b3d1c38891512ac47dbca1912202" dmcf-pid="1GdBbXmeT4" dmcf-ptype="general">이에 절친한 육중완은 "술을 엄청 먹인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1d34a3945a4e986ff22fbbbf6f8c361e968a852ab6deccc4fedfd3f390fb69f" dmcf-pid="tHJbKZsdTf" dmcf-ptype="general">황석정은 "제가 어렸을 때 엄마, 아빠가 너무 바쁘셔서 사랑을 잘 못 받았다. 사랑을 못 받아서 사랑을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서툴렀다"며 "성숙한 어른이 되도록 해봤지만, 그 기회가 안 오더라. 지금이라도 결혼을 열 번을 할 수 있다. 결혼보다 동지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FXiK95OJW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탈모→모발 이식 부작용…"잔머리 없어져, 돈 있어도 안 되더라" 10-18 다음 먹잘알 백지영, KBS 대기실에 존재감 난리 나 “짬뽕 김치찌개 냄새”(살림남) 10-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