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 김다미의 짝사랑 알고있었다… 해피엔딩 맞을까 [종합] 작성일 10-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8fvAQ0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a69ac61a5c88faeeb79b60e266d6476344b05df19572b5f000fe92bc54dce" dmcf-pid="607UDeBW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001451115nzlx.jpg" data-org-width="620" dmcf-mid="f4OrVtCn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001451115nz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7d5b010826a5eb155cd0edfcf6255c28b98ec6e31c1c92d49edcc115dc953d" dmcf-pid="PpzuwdbY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백번의 추억' 신예은과 김다미가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49376f943d7296fa30fb6097746a70b5246cee42a360ca419627092657125130" dmcf-pid="QUq7rJKGTz"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연출 김상호) 11회는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을 선언한 서종희(신예은)와 고영례(김다미)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3716ae7a0ef82bd378ae8ee99cbe5877260a3b6ba14205e19dc0c6b08814e4dd" dmcf-pid="xuBzmi9Hy7" dmcf-ptype="general">이날 서종희는 바다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고영례와 한재필(허남준)의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다음날 미셸미용실 원장(우미화)은 고영례에게 미스코리아를 제안했다. 원장은 고영례에게 "미스코리아 진이 되면 1500만 원이 나온다. 이 정도면 동기부여가 충분하지 않나"라며 물었다. 한재필 또한 "'못 먹어도 고' 할 때 고영례 아니냐. 뭐든지 도전하는 게 좋다"라며 그의 선택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57517654587a60efb2a52fdc3084e6018b4de796a56d29c7a5664b953b4bddce" dmcf-pid="ycwEKZsdWu" dmcf-ptype="general">고영례는 박만옥(이정은)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놨다. 일을 도와주지 못하게 되는 과정을 걱정하던 고영례를 보고 박만옥은 "하고 싶은 걸 해봐라"라며 "얼마나 하고 싶은 게 많을 나인데, 엄마가 제대로 밀어주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영례는 "나 진짜 해본다. 엄마"라며 미스코리아 도전을 선언했고, 원장을 찾아가 "도전해 보겠다"라며 그의 손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ba93875ec424adfc8b20ca9f302a9ad640b7f6b582c760d44ed8bd2f2b949b82" dmcf-pid="WkrD95OJvU" dmcf-ptype="general">서종희는 고영식(전성우)을 찾아가 "스트레스를 풀러 가자"며 고민을 털어놨다. 서종희는 "사람이 힘든 건 감정의 동물이라 그런 것 같다. 컨트롤이 마음대로 안되지 않냐"라며 "돌이켜 보면 제일 중요한 게 타이밍 같다"라고 말했다. 고영식은 "살면서 느낀 건 타이밍만큼 중요한 건 지금이다. 그러니 아직 기회는 있다"라며 그에게 용기를 북돋아줬다. </p> <p contents-hash="5c4081a60b2b175d21a615efe06e8108de96753c44509965f7b9ce81431f6a58" dmcf-pid="YEmw21Iilp" dmcf-ptype="general">그렇게 서종희도 양미숙(서재희)을 찾아가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미숙은 "진 정도는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고, 서종희는 "미스코리아 진이 되겠다"라고 선언하며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9ea4862b17876f23a9c8a800491b807bd7a536bf95431f6e555c40481bc34a2b" dmcf-pid="GDsrVtCny0" dmcf-ptype="general">미셸미용실의 후보는 고영례였고, 김용희(신동미)의 후보는 서종희였다. 두 사람은 벤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고영례는 "너에겐 얘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재필이랑"이라며 말을 흐렸고, 서종희는 "사귀기라도 하냐. 한재필 마음은 네가 가졌나 보다. 미스코리아 나가는 건 뒤통수 맞은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고영례는 장학 지원금을 출전 이유로 댔고, 서종희는 "그럴 필요 없다. 더 승부욕이 돋는다. 넌 너대로 최선을 다 해라. 나도 나대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이어 미스코리아 진출을 앞두고 미스서울의 선(善)은 서종희, 진(眞)으로는 고영례가 호명됐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8a31e1f2acd4b77dc1030a8c186eef93384791325f84779b2cb0157691b7d" dmcf-pid="HwOmfFhL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001452450xwfv.jpg" data-org-width="620" dmcf-mid="4RXGn21m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daily/20251019001452450xw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b9c1ead1a1dd065af5e701ae3c92298b6d2ddce47e27faf06685ab6244c70f" dmcf-pid="XrIs43lohF"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후보자 합숙 교육을 앞두고, 서종희와 고영례는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합숙소 반장 역할을 두고 서종희가 손을 들어 자원했고, 두 사람은 같은 숙소에 배정됐다. </p> <p contents-hash="6c4c0967eb1d219a3f3dee46544c99d0974c7e4f1da6f52067d7512cda5f7573" dmcf-pid="ZmCO80Sgyt" dmcf-ptype="general">서종희의 오빠 서종남(정재광)은 노상식(박지환)의 집에 머무르며 서종희가 미스코리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흘렸다. 두 사람은 모두 서종희를 보며 분개했다. 노상식은 양미숙을 찾아가 과거 서종희가 자신을 죽일 뻔했다며 "살인미수로 신고할 것"이란 입장을 전했고, 양미숙은 서종희를 찾아와 따귀를 때렸다. 그럼에도 양미숙은 "이 사건은 내가 마무리할 테니 넌 무조건 진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23f2a059e47f6ce03e3cabc52fdfaff1dc4736be7fb2e3e05b2831d6dfaa4c" dmcf-pid="5YZHLVtsy1" dmcf-ptype="general">이 장면을 본 고영례는 "내키면 사랑하고 수 틀리면 때리는 집안의 딸로 살았냐"라며 "아무리 부자라도 왜 그렇게 살았냐"라며 속상해했다. 서종희는 "왜 그렇게 사는 지 모르겠냐. 너 때문이잖냐"라며 "내가 청아운수에서 얼마나 행복했는데, 내가 거길 왜 떠났는데, 내가 왜 마음에도 없는 얘길 하면서 재필이한테 헤어지자고 했는데"라고 토로했다. 고영례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고, 서종희는 영례가 재필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고 전하며 "자신이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며 주저앉아 울었다.</p> <p contents-hash="6b3a794b8e1b4af6735feb731c99fb122f2e2ddce2fd9c741a4631e58ac8e9ac" dmcf-pid="1G5XofFOC5"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대회를 앞두고 노상식이 서종희를 찾아왔다. 그는 전야제 연습을 하던 서종희를 노려보며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4e0a73fd8a513e0fca82150f88f3eea1ec18b882bee55b0671ada62444df448" dmcf-pid="tH1Zg43I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백번의 추억']</p> <p contents-hash="86a08962908cfc817ddb81de39bae7f0eb82f0db4c8a20462b2533ef073f702c" dmcf-pid="FXt5a80Ch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번의 추억</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3ZF1N6phv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안 "혼수상태 母 위해 간기증… '죽을 수 있는 이유 100가지' 듣고도 수술" [전참시] 10-19 다음 '폭군 공길이' 이주안, 母 위해 간 이식 "수술한 날 다시 응급실行" ('전참시') [종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