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격투기 선수 은퇴 안 했다…당장이라도 복귀하고파" 작성일 10-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6QqGwM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7b9fc9fca89c46b0d2e4dce9dae47528c543bc6f4654c2f37981ee1ff9393f" dmcf-pid="ylSTDeBW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포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인 격투기 선수 최홍만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5.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is/20251019003140163ermq.jpg" data-org-width="720" dmcf-mid="QHWGsn2X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is/20251019003140163er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포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후보인 격투기 선수 최홍만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5.10.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ba32371c5cea21a5b77264054d26225691de8be03c5bf2dfbdaa14bf6d1b6c" dmcf-pid="WSvywdbYY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d3eabf63c381f1b5815d4202b11edf1b98eb4ff933c48bea17f39338aa37ac4" dmcf-pid="YvTWrJKG5r"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포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유력 후보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612a643054b3f8297804254f3c384f61b4d4ae2985e3a9d60a8097016f4de10" dmcf-pid="GTyYmi9HXw" dmcf-ptype="general">이날 최홍만은 인사모 후보로 등장했다. 유재석은 "진짜 오랜만이다. 10년 전에 본 것 같은데"라며 반겼다.</p> <p contents-hash="0b5486bad14c3f0cca338ba38d0ea6649ef42e2c46307221fc85702d24f0c6e9" dmcf-pid="HyWGsn2XYD" dmcf-ptype="general">최홍만은 제주도에서 5년째 살고 있다며 운동으로 하루를 보내고 밝혔다. 그는 "제주도에 오름이 많다. 3602개 있는데 올라가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843becbaada22023abd67a44a4d6455effccf26393bc65034907be9615c606" dmcf-pid="XWYHOLVZHE" dmcf-ptype="general">이어 "새벽에 오름 등산, 오전에는 헬스, 오후에는 수영을 한다"며 "운동이 낙이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아프다. 운동과 힐링할 수 있는 곳이 제주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6dd23209f9262f2b34695b1556e90fe9668ba093634f7e1717d54e9f5507283" dmcf-pid="ZYGXIof55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직 은퇴 안 했다. 당장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시합) 조건이랑 상황이 안 맞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2434481db1021aa723ba0a2de5283a43ffa62451c5a047a25b7001de9002af" dmcf-pid="5GHZCg415c" dmcf-ptype="general">인기에 대한 아쉬움도 털어놨다. 주우재가 "본인을 어떻게 평가하냐"고 묻자 최홍만은 "저도 사람들이 다 안다. 그런데 팬덤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애매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c6fc5eef17d7a69a2262bc31a73f6e4c7395e95f15f9f1731a6690fe1d231cf" dmcf-pid="1HX5ha8ttA"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인기가 꾸준했으면 좋겠다.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제가 활동할 때는 (팬들이) 확 오고, 활동을 안 하면 싹 사라진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fdf979403c41a33a47e32054c3af7c839409ec5c64cf05c6456a95f5e21eaa9" dmcf-pid="tXZ1lN6FZj"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홍만이 뿐만 아니라 우리 연예인의 당연한 숙명이다. 팬 여러분들도 본인의 일상이 있으신데 어떻게 우리를 (계속 신경 쓰냐)"고 말했다. 주우재도 "우리를 떠먹여 드려야 보시지 차려놓는다고 와서 보시지 않는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FChSkMzTt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석훈 매니저도 파워 절약 “한여름 전기료 8천원” (‘전참시’) 10-19 다음 이주안, 놀이터에서 아크로바틱 연습까지.."대역없이 액션 소화..매일 레벨업 중"[전참시][★밤TView]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