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cm' 이주안, 이채민과 비교 반응에 억울 "키가 아쉽다더라" [전참시] 작성일 10-1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31bXme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b3ab19b482aac209065813f764db4f27b2a68140b4955bdca60e1a7dc4c51" dmcf-pid="xm0tKZsd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C '전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10228954ajsw.png" data-org-width="640" dmcf-mid="PRjgsn2X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10228954ajs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C '전참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e4cb5e143228c782afce69f6b11b0190be0685d4789ec64abc7399c020856" dmcf-pid="yKNomi9Hs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주안이 키가 아쉽다는 반응에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db977d69a2757da616ed822678c93d0140a47fc119e6459372e7531c1289ed0" dmcf-pid="WoyStCg2D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김석훈, 이주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593dc5fe39456c18ad803d3a25a55f889ffd3abef90fc0bcc3d3044bad6dcbb" dmcf-pid="YgWvFhaVEJ" dmcf-ptype="general">이날 VCR 속 이주안의 매니저는 "저희 어머니가 '폭군의 셰프' 진짜 팬이시다. 매주 챙겨보셨다"며 "공길이가 이채민보다 훨씬 잘생겼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666ad66d8b0fbd19031f505815f0b2ff1968e04987c3a98612f352aae505b5" dmcf-pid="GaYT3lNfmd" dmcf-ptype="general">이에 이주안은 "어머니 취향이냐"고 웃으며 물었고, 매니저는 "맞다. 제 취향은 아니다. 이채민 님이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496dc274cf6ad357be8252bdea601f344c04d21cbebd8e020f33b5af6ff228" dmcf-pid="HNGy0Sj4we" dmcf-ptype="general">이주안이 "이유라도 들어보자"며 질투심을 드러내자, 매니저는 "일단 얼굴이 좀 작다. 키가 크다"고 했다. 그러자 이주안은 "나도 184cm다"고 말했고, 매니저는 "이채민 님은 190cm"라며 칭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24e417e9776346e999eb139eb968a6325767401923e2fec03665f3d3d5b71ace" dmcf-pid="XjHWpvA8ER"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주안은 "저도 드라마가 잘 되니까 신나서 실시간 반응을 봤다. 그런데 시청자 반응 중 '공길이가 다 좋은데 키가 아쉽다'고 하더라"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그는 "채민이가 190cm, 영운이 형이 189cm였다. 상대적으로 작아 보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41dcbddc8dc031b6d45e020f31700404a63f177a3610e163426aa359410bb18" dmcf-pid="ZAXYUTc6EM" dmcf-ptype="general">이에 김석훈은 :요즘 애들은 다 190cm더라:고 공감했고, 유병재는 "여기가 네덜란드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23663d34533146fe7267ff0d0ca83ec31dc3caae1172345d78906909d24c49" dmcf-pid="5cZGuykPDx" dmcf-ptype="general">이어 이주안은 "이채민이 잘 챙겨주더라. 사극 안에서도 그룹이 있는데 팀 사당패가 없어 외톨이 느낌이 있었다. 채민이가 거기서 어색해 하는 걸 느꼈는지 먼저 다가와 챙겨주더라. 진짜 바쁜 와중에도 챙겨주니까 고마웠다"고 훈훈한 촬영 비화를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포] F1 시뮬레이터에서 보고서까지, 오라클이 보여준 '일하는 AI' 10-19 다음 이주안, 母에 간 80% 이식 복부 흉터 "엄마 몸서 나온 것, 되돌려 드렸다"(전참시)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