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금 테크 성공담.."♥아내 덕에 1억→3억원 3배 올랐다" 작성일 10-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cmn21mhc">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8cksLVts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6bb3bea454bdc36c79ebf65c54f30c6f5f07f6267098c7a70ccb390cd7030" dmcf-pid="6kEOofFO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김구라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예능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망쳐'는 다양한 인간관계 속 '몹쓸 인연'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김구라, 김대호, 풍자가 대신 관계를 정리해 주는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2024.01.22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013149565zrz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LAx7WA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013149565zr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김구라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예능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망쳐'는 다양한 인간관계 속 '몹쓸 인연'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치지 못한 이들을 위해 김구라, 김대호, 풍자가 대신 관계를 정리해 주는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2024.01.22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e628d6845085102a5544997e5eccf0f88683bc4b7a358cc861c42280a892b1" dmcf-pid="PEDIg43IlN"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구라가 금 재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84e3ea1be8432e7a43db8d16582af34f2f3d1446c34e867163a2c0a420e2ff7" dmcf-pid="QrmljPUlha"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금으로 3배 이익 낸 김구라의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7e993ead165c2982f36c416668f54d56712ce2b0099390ac1d719c89696a914" dmcf-pid="xmsSAQuSyg"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사실 내가 5년 전에 금이 괜찮다고 해서 금을 샀다. 그때 제가 1억 정도 금을 샀다. 어쨌든 금은 부가세 10%까지 1억1000만원을 내고 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93ecf98422ca1bfef37dbd77aee37d0b8bc2c190b67d70b38520491fd49016" dmcf-pid="yK96UTc6So" dmcf-ptype="general">이어 "10%를 내가 까지고 들어간 거지 않나. 근데 말이 10%지, 그 당시만 해도 금 수익률이 높지 않았다. 그래도 포트폴리오 재편 차원에서 가자 해가지고 그때 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a9f21381675bd6befd6e0d250acd8e53477d8daa6827cd1ea50916a09a0ec7f" dmcf-pid="W92PuykPv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금 거래소 보니까 들고도 못 가는 10 kg 금이 있었다. 그걸 샀어야 했다. 1kg짜리랑 남은 자투리로 350g 정도 샀다. 몇 년 전에 금값이 많이 올랐는데, 한 2억 얼마 됐었다"며 "이거 좀 팔아야겠다고 했는데 지금 아내가 '지금 돈이 급한 것도 아닌데 가지고 있자'고 했다. 아내가 저보다 경제적인 상식이 있겠냐. 근데 여자들이 감이 있지 않나. 그래서 그냥 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daa660fcdbaf951567428fbf3a9432ce4c901a837c27b2029a5690f0c3e76e6" dmcf-pid="Y2VQ7WEQln"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그는 "얼마 전에 금 1온스당 4천 달러 이래서 계속 올라오더라. 찍어봤더니 3억 4천만원이 됐다"고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GVfxzYDxhi"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축구공 헤딩하다 코 깨져…100% 내 과실" 10-19 다음 ‘미들급 챔프’ 치마에프 노리는 더 리더, 앨런 넘어 타이틀 도전권 원해…박현성, ‘코좀’ 정찬성 다음 랭커 노린다 [UFC]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