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LPGA BMW 챔피언십 사흘째 선두 수성 작성일 10-19 53 목록 김세영이 LPGA투어에서 5년 만의 우승에 성큼 다가섰습니다.<br><br>김세영은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투어 BMW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4개로 세 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9언더파로 사흘째 선두를 지켰습니다.<br><br>공동 2위인 재미교포 노예림과 일본의 하타오카와는 네 타 차입니다.<br><br>이소미가 13언더파로 공동 4위, 김아림은 12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흥국생명, V리그 개막전 승리...김연경 은퇴식 10-19 다음 '삼성 설치 기사에서 배우로' 현봉식, "돈 좇아봤더니 의미 없더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