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매니저에 새 모자 선물한 츤데레…"한달 전기요금 7천원" 절약 토크까지 작성일 10-1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1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HJTgKp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bd94348944eb6dfaea39cafc3d6163c408cb8f9f60473a4a8b73a236db939" dmcf-pid="3CXiya9U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1/20251019050123184gbir.jpg" data-org-width="1319" dmcf-mid="txxW4ZEo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1/20251019050123184gb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d0bc8b62f16233412119f8857ed2f9f7728152b572367977ca9c30aa6c98fa" dmcf-pid="0hZnWN2uZ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김석훈과 매니저 정지영의 '모자 선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65d43112ed49c589f313d3e4019bac4554779b7ce2f9d72a83f3f8864cd6f5c" dmcf-pid="pl5LYjV7tn"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을바람을 따라 달리는 차 안에 배우 김석훈과 정지영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김석훈은 "낮에는 덥더라고"라며 "더우면 옷을 벗으면 되지, 에어컨을 켤 일은 아니잖아"라고 말해 김석훈다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f63292d594fb486eac50033535ab0db398a89c946c08b8356f561c166f48c1c" dmcf-pid="US1oGAfzGi" dmcf-ptype="general">이어 장면에서는 ‘모자 이야기’가 이어졌다. 매니저는 "구제 거리에 갔을 때 마음에 드는 모자가 있었는데 예상보다 비싼 금액에 포기하고 돌아섰다"면서도 "그런데 선배님이 마음이 쓰이셨는지 제 생일 때 새 상품을 츤데레처럼 선물해 주셔서 정말 놀랐어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864892b167e447d0c889526b4e141e97a7822e91b2c739d0d362bd0a0270ca" dmcf-pid="uvtgHc4qYJ"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일상 대화를 이어가며 '절약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석훈은 "너희 집에 에어컨은 몇 번 틀었어?"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정말 여름에 열 번도 안 튼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에 김석훈은 "너는 왜 그러냐, 독해"라며 웃었고, 매니저는 "집이 1층이라 해가 잘 안 들어서 시원한 편이에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6e5bfbe523e097f33483f0bd35f3cfca290cb4f7f8e370b0e0ba132033274c" dmcf-pid="7TFaXk8BHd" dmcf-ptype="general">이어 매니저는 "전기요금이 7000~8000원 정도 나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석훈은 "우리 집은 방이 네 개인데 전기세가 10만 원 정도 나온다"며 절약 대화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zAC4rx3GZe"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코리아, 논란 점입가경…연예인 비난만 키운 '침묵'의 대가 [MD포커] 10-19 다음 이주안, 예능 출연에 비주얼 폭발… "고수·오다기리 조 닮았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