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결혼생활' 육중완 "후배 결혼한다고 하면 반대…" 작성일 10-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oeuhiP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930cba4e1c795234b61358fd194f41bd5fdfe9659d9155690abd445760292" dmcf-pid="Xygd7ln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홍렬 육중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53113203epyh.jpg" data-org-width="600" dmcf-mid="GqCwx3sA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53113203ep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홍렬 육중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836cec8ac2473b18312dd00c42307048d264b113f67b61aac1d279c7c2a80f" dmcf-pid="Zlix0Oe4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10년차 결혼생활 중인 육중완이 처음엔 힘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9141851e94d3d61f3667312dd500fa5bd45da0cd440314c21db56a1b23e08f" dmcf-pid="5SnMpId8mi"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910ee3decb89654ecb4d7eadfefffa9e1f8f174e5148f2dee02ce522b2a46ca" dmcf-pid="1vLRUCJ6DJ" dmcf-ptype="general">육중완은 "'나 혼자 산다' 대표 주자였는데 결혼해보니 어떠냐'는 물음에 "갑자기 목이 멘다. 사실 초반에는 맞춰가느라 조금 힘들었다. 지금은 너무 행복한 상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daedc48c91ad815615366c8781618da9064f5d08e8da34647e765c916ab2b45" dmcf-pid="tToeuhiPrd"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한 사람이 승자다. 짧게 보면 자유와 이런 것들이 부러울 수 있다. 장기적으로 보면 결혼이 승자가 아닌가"라고 했다. 노사연은 "권태기가 홀수로 온다. 지금 10년이니까 좋은 거다. 11년에 안 좋아진다"며 말했다.</p> <p contents-hash="e2298b6f916ff71b895ea3ae4163a7ce4fcb5eb39a8994a6162124ffe1b2f0cf" dmcf-pid="Fygd7lnQOe" dmcf-ptype="general">육중완은 "처음에는 음악 하는 후배들이 연락와서 '형님 저 결혼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면 ‘왜?'라고 했다. 결혼을 반대했다. '너 왜 결혼하려고 하냐'고 하면 '이제 외로워서 안 되겠어요'라고 하더라. 그럼 '결혼 안 하고 외로울래? 결혼하고 괴로울래? 선택해봐라'고 했고 그래도 외로움을 못 참겠다더니 결혼하고 몇 달 뒤에 '왜 그때 저 때리면서 안 말렸냐'고 하더라"며 "그런데 정확하게 3년 지나고 결혼하길 잘했다고 하더라. 맞춰가는 과정이 힘든 거지. 어느 정도 맞추고 포기하면 괜찮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재성형 의혹 부인→“임시완 온 힘 다해 질투했더니 ‘오겜’ 나와”(놀뭐)[어제TV] 10-19 다음 황광희, '인사모' 후보 등장…"또 성형?" [RE:TV]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