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이러니 말랐지…"튀김 절대 안먹어, 내 음식 아니다 생각" [MD리뷰]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WoLBTs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80fd01139bc5dcf5da2649964f1f1cc74a11528ff9d72ee756594daf98884f" dmcf-pid="uoYgobyO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60615160bmoi.jpg" data-org-width="640" dmcf-mid="0SoTvob0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60615160bm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8a54bb52202efc1057c61ec20b443881ad1b50b2369b97c0f425e5d22e8e8" dmcf-pid="7gGagKWI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관리 때문에 튀김을 먹지 않았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661b8af7ecef19f740b91db56a36aef73c5f4422b991d73168d9f01b2de0151" dmcf-pid="zaHNa9YCOD"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에는 '2세대 최강자 원더걸스 소녀시대 맏언니와 막내가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52d5efa787edc2d84d6213285b5f57e12a2cc41bf0ce5c2a34930abef4c4049" dmcf-pid="qNXjN2GhmE" dmcf-ptype="general">이날 서현은 "사실 우리가 먹는 거에 행복을 느끼기에는 항상 관리를 해야 되니까. 옛날에는 '어떻게 더 살을 빼야 되지?' 이런 것도 잘 몰랐다. 그래서 더 불안함이 있었다"면서 "요즘에는 '이거 할 때쯤이면 더 관리 열심히 하면 되지' 약간 먹을 거에 대한 행복도 느끼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c10574eea97018363761b5414f1aebc8c508c2246a37cc7d853a875e94678d3" dmcf-pid="BjZAjVHlrk"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빠진 음식을 묻자 "최근에 마카오 갔다 왔는데 거기서 딤섬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다. 트러플 버섯이 잔뜩 들어간 딤섬이 있었는데 진짜 맛있었다"며 "딤섬인데 튀겨져 있다. 되게 바삭바삭 엄청 맛있는데, 약간 매콤한 탕수육 소스 같은 거에 찍어 먹는 그런 딤섬이 있다. 근데 이름을 모르겠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9d214a30a0fda0ccdbd1f2fde4931b4d6fa84d14fc88ab522c28109b2976fa" dmcf-pid="bfD4fXkL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60616455szgc.jpg" data-org-width="640" dmcf-mid="p1heRpIk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60616455sz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채널 '유빈의 스포뚜라이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1b82aac65d936605c95d2d11f63c0965598acf98c642c7e6cfe0f252ed2335" dmcf-pid="K4w84ZEomA" dmcf-ptype="general">서현은 "내가 원래 튀김도 절대 안 먹는다. (살이) 찌면 빼기가 되게 힘들지 않나. 차라리 탄수화물을 먹으면 러닝하면 이제 잘 빠지는데"라면서 "그냥 '나의 음식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최대한 안 먹었었는데, 그때 뭐 시상식 끝나고 '아 열심히 관리했어. 오늘은 좀 먹어야겠다' 싶어 가지고 가지튀김을 먹었다. 근데 그게 너무 맛있더라. 나 원래 가지를 싫어한다. 그 물컹한 식감이 싫다. 근데 중식 가지튀김이 달달한 카라멜라이징 되어 있는 듯한, 고구마 같은 맛도 나는데 너무 맛있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6333fa56ccfca7da665bc83676364603308c8d0a64fb94d5b07e34d18900b3a" dmcf-pid="98r685DgOj"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유빈은 "나 진짜 가지튀김 좋아한다. 진짜 한동안은 그 가지튀김에 빠져서 매일 먹었다"고 말했다. 서현은 눈이 휘둥그레해져 "어디서 팔아? 한국에 있어?"라며 "언니 나 데려가. 날 데려가 제발~"이라고 애교스럽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난 코스프레’ 이민우, 아픈 가족사…“집에 빨간 딱지, 19살에 가장 됐다” (살림남2) 10-19 다음 ‘폭군’ 이주안, 싹 고친 예쁜 집 “자가 아냐” 인테리어 비결 공개(전참시)[결정적장면]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