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남자연예인과 모텔서 자고 갔다고, 만난 적도 없어” 황당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10-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w3lnqF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c75bfb67b0c996ea09884f37f62b875df44c206a035154d32d861ccf5f4ea" dmcf-pid="Fwr0SLB3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61151616xdrv.jpg" data-org-width="600" dmcf-mid="5BBa85Dg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61151616xd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37128805867a0206f69b1a6fbdb03fc5e71b8c9f238a2f9093ae21ba16951" dmcf-pid="3rmpvob0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61151783qjnw.jpg" data-org-width="600" dmcf-mid="17pJKWNd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61151783qj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msUTgKp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e8cd82e064e0f966a83bdb3d6ad73ac1ef183253bf71397f815e5fdf1594030" dmcf-pid="psOuya9Uys" dmcf-ptype="general">홍진희가 황당한 경험담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669efa9520160848f27f93ed1a499d02cf22f9e8bade67fa4557c2e633e9691" dmcf-pid="UOI7WN2ulm" dmcf-ptype="general">10월 1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ee1c33811e360bd22d79da8fe4e504d627e794cf23336920b377f2c362a3d30" dmcf-pid="uICzYjV7Cr"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혼자 뭐 먹고살아? 도와주는 사람 있어?”라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제 얼굴이 좀 야릇하게 생겼잖아요. 어릴 때부터 너무 많이 듣는 이야기 ‘누가 도와줘? 뭐 먹고 살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df45cb658a495164e6df5e4fe8f6a3a5f5e7a16587f08f4bebe72735767ecb" dmcf-pid="7ChqGAfzvw"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희는 “‘짝’ 촬영을 하느라고 부산에서 촬영을 하는데 구경꾼들이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딱 하는 이야기가 사람들 있는 데서 ‘저 여자 어떤 연예인이랑 우리 모텔에 와서 자고 갔잖아’ 그 분이 모텔에서 일하는 분인가 보다. 이 이야기를 방송에서 너무 하고 싶었다. 몇십 년 만에 처음 하는 이야기”라고 황당한 경험담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7564007b5138e245a2e94d7f56e1c5c1f965b6681c3b9ee52c55d50f5283591a" dmcf-pid="zwr0SLB3SD"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그 상황에서 저를 봤다고요? 저 거기 안 갔는데요, 저 그 사람 모르는데요. 할 수 없는 거”라며 당시 제대로 해명하지 못했다고 했고 김현숙은 그 상황에서는 “말을 해도 안 믿을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1ea4c025c3f244d1aec6ccb92e17a53b70c836fe949f28d16210af84c4eda5b" dmcf-pid="qrmpvob0CE" dmcf-ptype="general">홍진희는 “스태프도 다 놀라서 날 쳐다보는데 난 황당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 아무 말도 못했다”며 “난 그 여자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설령 내가 만약에 갔다고 해도 그 이야기를 그렇게 한다는 게. 남자연예인 실명까지. 난 그 사람을 만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651c6b065d2ce1d5b69e9bc165b880706652966c02d3fa15a0d8e29831d5781" dmcf-pid="BmsUTgKpWk" dmcf-ptype="general">또 홍진희는 “한번은 선배 언니가 유명한 가수와 결혼하기로 했다. 어느 날 분장실에서 날 불러. 너 내 남친 만난다며? 난 말도 섞어본 적이 없다. 복도에서 스쳐 지났다. 그 사람 잘 모른다고 하니 나보고 거짓말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는 거다. 제 눈에나 멋있지, 내 눈에는 하나도 안 멋있는데. 알고 보니 같은 홍씨 선배 언니인데 나로 착각한 거”라고 오해받은 일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60779434ab6b87ab5e9718cac6d7c414ca4d634dc0b037d1f92b0665dabd48b9" dmcf-pid="bsOuya9UTc" dmcf-ptype="general">여기에 홍진희는 “또 듣기 싫은 말 중에 하나가 너 혼자 살다가 나중에 죽으면 고독사인데 어떡하니? 내가 죽고 나서 고독사인지 알게 뭐야. 죽으면 끝장”이라며 “그건 걱정해주는 척이다.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그런 것 안 물어본다. 이 언니가 뭐가 필요하겠다 싶으면 해준다”고 분노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KOI7WN2uT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ICzYjV7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셰' 공길 이주안, 복부 수술 자국 "母에 간 70~80% 기증"(전참시) [텔리뷰] 10-19 다음 이민우 家 “날 죽이려고 빚보증” 출산 코앞 며느리 앞 싸움, ‘살림남’ 촬영 중단[어제TV]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