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김민하와 초밀착..직원들에게 발각됐다(태풍상사) 작성일 10-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Wnprx2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c87e115f69a563348eca6d860d06d9097b2ae0f63a499f6d15e836e93fe4f" dmcf-pid="7SYLUmMV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063452900jntr.jpg" data-org-width="530" dmcf-mid="UZxZNBTs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063452900jn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zvGousRfSP"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fd1747a8171915027da9e1a2b1e98a13273d3a55841ed9783012eb3d34df96ee" dmcf-pid="qTHg7Oe4v6"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준호, 김민하가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p> <p contents-hash="7942c20d3d749f6a074281e95100c74e50852440501f6af6e83155ff0568a7ec" dmcf-pid="ByXazId8T8"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3회에서는 다시 한번 위기 앞에 선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7bcde8ba04b439623db23cddcd93a96b5005f6f2dad9783009fc610679b1ceb" dmcf-pid="bZ3E2TgRl4" dmcf-ptype="general">태풍상사 직원들은 물건을 쟁일 창고를 외상으로 빌려달라며 여기저기 전화를 돌리고 있었다. 그러나 외상으로 빌려준다는 사람들은 없었고, 강태풍은 물건이 도착할 때까지 창고를 빌리지 못해 험난한 일을 겪었다.</p> <p contents-hash="b653558e877bb9eb2cdae5b24b66240cdd20796deedafb4adcc0625390d0f905" dmcf-pid="K50DVyaelf" dmcf-ptype="general">돈을 받지 못하게 되자 막무가내로 물건을 바닥에 내리는 기사들로 인해 물건이 상할 위기에 처했고, 강태풍은 물건을 구하기 위해 차 앞을 뛰어드는 무모한 행동도 감행했다.</p> <p contents-hash="e10858446bc53fe58cad4d973c40aa85fd4f001a9987ddbd3b4e87ab9cb1da4b" dmcf-pid="91pwfWNdWV"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결국 표박호(김상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표박호의 창고에 수많은 원단을 보관하게 된 태풍상사. 강태풍과 오미선(김민하)의 계획으로 수수료 30%를 내고서라도 원단을 반품하기로 결정했고 이들은 원단을 지키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1899e40a5832cacf9dcde0c9be32aa58c49f0ff65df16bc90169e86de7b1401" dmcf-pid="2tUr4YjJy2" dmcf-ptype="general">그러나 갑자기 쏟아지는 비. 강태풍은 비, 천둥, 번개가 치자 물건이 젖을까 걱정이 돼 창고로 달려갔다. 오미선 또한 철물점에 가 비닐을 구매했다. 두 사람은 창고 앞에서 만났고 자물쇠로 잠겨 있다 강태풍은 발로 문을 찼다. 급하게 창고로 들어선 이들. 창고 지붕과 창문에서 빗물이 들이닥쳤고, 강태풍은 다급하게 손으로 빗물을 털어내며 비닐로 물건을 감싸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052a1841917c57269f35413c6189781ef173a612b07ce3e5b63f9052096f269" dmcf-pid="VFum8GAiW9" dmcf-ptype="general">그러다 강태풍은 미끄러졌고, 두 사람은 비닐에 둘둘 말려 감싸 안은 모습이 되었다. 그때 창고로 직원들이 들이닥쳤다. 물건을 구하기 위해, 또 회사를 위해 직원들이 모두 고군분투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f37s6Hcnh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6c1b218f769a510a5ef85f3231c74c1fd09c0bfab757ddbd4e4a4e195d6dfed" dmcf-pid="40zOPXkLSb" dmcf-ptype="general">[사진] tvN ‘태풍상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은이, 현재 가치로 '억대 개런티' 받았다…"짜장면 400월 시절 2천만원 받아"('같이삽시다') 10-19 다음 AI로 '미래 예측' 도전하는 스타트업 [테크토크]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