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황민호X이수연, 80살 남진 꽉 잡은 기세 “어차피 우리가 우승” 증명했다(불후)[어제TV] 작성일 10-1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RjZjV7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4e7e6187b66b20650796fde0a472a132aa3d747533c94433d8cac84b13c8b" dmcf-pid="21eA5Afz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70350399ovji.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UfDfXS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70350399ov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1a844e2dc2275a328c30486e3fe1aabbc51e6111f334f79cfb06c290240fd" dmcf-pid="Vtdc1c4q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70350556kad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UPoYob0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newsen/20251019070350556ka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FJktk8BS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5d8b52b0d362b3bf66221badfb64a58f3eaefb808108e951cb75a885fa80ccc" dmcf-pid="43iEFE6bl6" dmcf-ptype="general">가수 황민호 이수연이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35990fda1f2401b374a2b81f86a8f071fcc333779fd0cf5deac53508134bce7" dmcf-pid="80nD3DPKS8" dmcf-ptype="general">10월 1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남진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953879a606a5e5a8d0898b333d17e7ae5635c235f5e881cafbc223459edef096" dmcf-pid="6pLw0wQ9h4" dmcf-ptype="general">이날 동엽은 "'불후의 명곡' 오늘의 아티스트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어마어마한 분이죠.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의 살아있는 역사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잘생긴 외모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치며 가요계의 오빠라는 호칭을 대중화시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라며 남진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597df856ad25af3985c4c287faad10f200a7faf98e93cdf106037e50d36702d" dmcf-pid="PUorprx2vf"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는 남진이 데뷔 10주년 당시 세종문화회관 자리, 시민회관에서 진행된 리사이틀 인기가 소개됐다. 인산인해를 이룬 풍경과 개관 이래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는 소식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42acafd40c18b26929dfbd2813957c76f81734ab6c7350f90c57510a93ce622" dmcf-pid="QFQgGgKplV" dmcf-ptype="general">가수들은 공교롭게도 트로트파와 타장르파로 나뉘어 자리했다. 신경전이 불 탄 가운데 트로트파는 "아무래도 우리 남진 선배님, 선생님하고는 저희가 친분이 좀 두텁기도 하고 뭔가 저희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좀 유리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와서 막상 이렇게 뵈니까 녹록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46b0aadde805be0be19a26059c34d15004bc401f8ffcd4e85665ad93389346b" dmcf-pid="x3xaHa9Uv2"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찬원은 "신유 씨가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해요. 우리 트로트 팀에는 가장 큰 백이 있다. 남진이라는 백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유는 "저희한테는 정말 트로트가 곧 남진이고 남진이 곧 트로트다. 더 이상 수식어가 필요 없죠"라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a54950c028a8c61eecac32d123f29e1e23e62ae37f8b09ead23800278adc01f" dmcf-pid="yay3d3sAy9" dmcf-ptype="general">그러자 타장르파에서는 "(남진 선생님이)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로 불리실 정도로 트위스트라든지 록, 디스코 등 여러 장르를 크로스 오버한 뮤지션으로 굉장히 또 알려지셨기 때문에 오히려 남진 선생님께서 더 저희에게 기대를 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봤습니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24a0adb4f6799ea71c461019d1705e256384d0e9e0b6b675ce85adf4259666" dmcf-pid="WNW0J0OchK" dmcf-ptype="general">힙합을 하는 양동근도 "선생님 음악은 소울 풀하기 때문에 힙합은 곧 소울이다. 오히려 더 잘 맞는다. 지금 저희를 타 장르라고 하셨어요?원래 우리 자체가 선생님 장르예요"라고 해 박수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77d67ac50b8e3cf80b157ff653547b894f6a97d675948e1a81b7252da6a82e8" dmcf-pid="YjYpipIkS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수연과 11살 동갑내기로 출격한 황민호는 "아무래도 원래 남진 선생님이 트로트를 하셨으니 트로트 팀이 우승할 거 같다"라고 했다. 신유가 특정 누구가 우승할 거 같냐라고 묻자 그는 "우리가"라고 해 선배들을 모두 웃게 했다. 황민호, 이수연의 풋풋한 로맨스가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5bbea2f86ad7ef6486cd95546e3286732bbf0ca7fa3a04db779ff0c85bf2e078" dmcf-pid="GAGUnUCEhB" dmcf-ptype="general">이수연 또한 양동근에 대해 "12년 전에 우승했다고 해서 기가 죽었는데 그건 12년 전 일이다. 오늘을 우리가 이를 갈고 준비했기 때문에 우승을 가져갈 것"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찬원은 "심지어 12년 전에 수연이 이 세상에 없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7fbb11f26150f3d5216c5d3f228d77d1a7d82c480f193683ab7dcc303ece98f" dmcf-pid="HcHuLuhDyq" dmcf-ptype="general">하지만 본 경연이 시작되고 황민호, 이수연은 역대급 포스로 '불후의 명곡'을 사로잡았다. 둘은 조정민, 신유, 20세기 보이즈(정모, 이혁)를 꺾고 올킬을 향해 달리던 박민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XkX7o7lwv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EZzgzSrv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인중개사→한국사 책 발간' 서경석, 재수 시절 회상…"담배 물고 걷다 母 마주쳐" [RE:뷰] 10-19 다음 '54세 미혼' 황석정 "전남친, 나랑 연애 중에 몰래 결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