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주메리미' 정소민, 과거 최우식 위로했던 그 소녀였다 작성일 10-1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Psx5Dg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b6eca063bb691edcac636b0ff0ad5a57ad650bc28eb5c6a2bb54f5ce4bd16" dmcf-pid="GjqablnQ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BSfunE/20251019071502424jzup.jpg" data-org-width="700" dmcf-mid="WWJvnUCE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BSfunE/20251019071502424jzu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5db081234edfb8bb3cec43958c06f5e2429d011f5bc65c660cb7570d9d3909" dmcf-pid="HABNKSLxTa"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우식과 정소민의 과거 인연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89f29947dc7038433d18699890e3aa7183756f982d9d1e54cb9263df45468aa" dmcf-pid="Xcbj9voMCg"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는 어머니에게 이혼 사실을 전하는 유메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7a92bcd6231f8f39f21122d6519975d75f973e4004b21241c37533c66104013" dmcf-pid="ZkKA2TgRWo" dmcf-ptype="general">이날 유메리의 어머니는 유메리의 전남편 김우주의 집을 방문했다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다.</p> <p contents-hash="ac9b6f976d58ed0012321bfe6594ead11624f6ebf7bfab5735142d9e85434370" dmcf-pid="5E9cVyaevL"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를 알게 된 유메리는 어머니가 상심할까 봐 괴로워했다. 또한 김우주는 그런 유메리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6e276003382d9834284011a1acb7011b2c3bff27fcf33cfffa82b6fa9ba65c49" dmcf-pid="1D2kfWNdvn" dmcf-ptype="general">유메리는 "엄마가 다 알아 버렸어요. 내가 그럴까 봐 말 안 한 건데. 난 괜찮은데 우리 엄마 알면 너무 속상해할 테니까"라며 "식도 안 올렸는데 이혼했다고 어떻게 말을 하냐. 엄마한테 난 자랑거리일 텐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1165c41b9f97d327eebb74527c39ef2d5cb5cf97f715179072ce991329ee084" dmcf-pid="twVE4YjJWi" dmcf-ptype="general">이에 김우주는 "꼭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필요가 있냐? 자식은 그냥 자식 아니냐. 너무 걱정 말아라. 그리고 어머니는 메리 씨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된 것 같다"라며 유메리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8632dab6b6b20da41b819e5e8d4794b67a285b8d4b06826cd65b64ee8502ac18" dmcf-pid="FrfD8GAivJ" dmcf-ptype="general">유메리는 김우주의 응원에 용기를 내어 어머니에게 이혼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유메리의 어머니는 딸의 편을 들며 "다 잊고 속 편하게 살아라"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16b89e3b113f73eb25e604d50913378b09e6a9e6b41cf3e981d38930add67490" dmcf-pid="3XgGNBTsWd" dmcf-ptype="general">이에 유메리는 어머니에게 보떼 팰리스 당첨 소식을 전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너 이거 절대적으로 걸리면 안 된다. 메리야 마음 단단히 먹어라"라며 전 김우주에게 절대 들켜서는 안 된다고 신신당부했다.</p> <p contents-hash="3c7a41b3c285505b06cb8b6257b2c550d7f41ac32a61154c9aa63a8a67fdde7d" dmcf-pid="0ZaHjbyOSe" dmcf-ptype="general">그리고 같은 시각 전 김우주는 여자 친구 제니가 다른 남성과 자신에게 양다리를 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진다.</p> <p contents-hash="39058394548a01b4be028cdddd24c9287ab57f9c437e06dfc35b52429745d75d" dmcf-pid="p5NXAKWIhR" dmcf-ptype="general">유메리는 김우주의 차에 어머니 지갑이 떨어졌다며 이를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우주는 자신의 차에서 유메리 어머니 지갑을 찾아냈고 그 안에서 어린 시절 유메리의 사진을 발견했다.</p> <p contents-hash="b26931037cdff178366a2d9495d153fe3d5c7db17f8b7a3aa55a6611263521ef" dmcf-pid="U1jZc9YChM" dmcf-ptype="general">익숙한 듯 사진을 보던 김우주. 그리고 이때 며칠 전의 모습이 공개됐다. 술에 취한 유메리를 모텔에 데려다줬던 김우주는 유메리의 짐에서 액자를 발견했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것.</p> <p contents-hash="2d74d3da37f0c9e51511012424a559c3e06d611e9e7bfb5f430d740f0c6311b7" dmcf-pid="utA5k2GhTx" dmcf-ptype="general">과거 부모님의 사고 후 절망에 빠진 김우주에게 인형을 건네며 위로했던 이가 바로 유메리였던 것. 자신 대신 울어주고 자신에게 온기를 전해준 낯선 소녀 덕에 버틸 수 있었던 김우주는 늘 고마움을 안고 살았던 것이다.</p> <p contents-hash="f2d567829b22acd6cfc70bf0c50f6489119f4fa2d0fdc28d0556919739d5aa63" dmcf-pid="7Fc1EVHllQ" dmcf-ptype="general">김우주는 "내가 찾던 그 소녀도 가까이 있었다. 그 애는 알고 있었을까? 낯선 소녀가 전해준 온기로 잠시나마 평온해졌다는 거. 나 대신 울어준 사람. 언젠가 만나면 고마웠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하지만 그녀에게 묻지는 않았다 나를 기억하냐고. 딱 이만큼의 거짓 이 정도의 호의면 고마움은 충분히 갚는 거니까"라며 유메리를 계속 돕고 있었던 것.</p> <p contents-hash="06c08e87e74b0dfad473dc30c29729d8c94be236924741c4d48eb987f1b269f4" dmcf-pid="z3ktDfXSyP"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유메리에게 연락을 한 전 김우주의 모습이 그려져 유메리와 두 김우주 사이에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81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첫 공식행사… 목에 새긴 ‘언니’ 문신 “대만도 울었다” [엑's 이슈] 10-19 다음 보넥도 명재현 "난 방송 괴물" 선언대로 받쓰 게임 휩쓸어('놀라운 토요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