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 많은 '다지니'…김우빈, 혼자 입 열었다 "어쩔 수 없죠" [엑's 인터뷰②] 작성일 10-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TMSdu5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919cebf4b67f7dbe9a56db0b1ef54d2014280ab8c9545461a0b8b89384347" dmcf-pid="XGyRvJ71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080653012cxvy.jpg" data-org-width="550" dmcf-mid="WGuIblnQ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080653012cx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6b8d0c9d744c6c8778d60e361bdde607a93e95dbd997af46dd24748db17c46" dmcf-pid="ZHWeTizt1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김우빈이 주연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한 의문과 궁금증에 '나홀로' 답했다. </p> <p contents-hash="1de69aadce428196632fbe96c8e7f667fb20568f61a86c9c8b5a670cea3042bf" dmcf-pid="5XYdynqFHF"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올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였다. 그러나 공개 뒤 호불호가 크게 갈리면서 다소 아쉬운 평가를 들었다. 물론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어마어마한 화제성을 유지 중이긴 하다. </p> <p contents-hash="ac11d4c45fd93318f1ce539ef18d25dba8c8446e8005497b5a22e1879cbae732" dmcf-pid="1ZGJWLB3tt" dmcf-ptype="general">이러한 반응은 김우빈도 인지 중이었다. 그는 "사실 모든 작품이 호불호가 있기 마련이지 않나. 저희 작품 같은 경우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끔 해주는 작품이다 보니 의견이 많은 것도 당연한 것 같다"면서 "그 반응이 어떤 반응이든 저희 드라마를 봐주신 것이니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55eb97c5b98271066461d3a39492f2b26a56d26d0fa566787a246d97270b63a" dmcf-pid="t5HiYob0t1" dmcf-ptype="general">공개 초반 성적이 아쉬웠단 점에 대해선 "넷플릭스는 한번에 13개를 오픈하다보니까 모두가 기다렸다가 그날 보지 않지 않나. 봐준 분들이 그만큼 반응을 주고 있어서 감사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b543593b54bd39ab7aa6804d9fa1ad59c85d2b292743f2f430f8ba268cf7f" dmcf-pid="F1XnGgKp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080654288dv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QW6Hcn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080654288dv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7c9859753cc4334b08bedd79100f1e9ce90785464af8ed18df90da8f9eaba7" dmcf-pid="30ta5AfztZ"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촬영 도중 감독이 교체되는 사태를 겪은 바 있다.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촬영에 돌입했으나, 중간 하차하고 안길호 감독이 합류한 것. 이에 따라 작품 크레딧에도 두 감독의 이름이 없다. 작품 공개 전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도 두 감독 모두 참석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d7ee5b28ded063f30cd654b3d6fc1a91d321b99bbed17940cc3c186c5da9bd4" dmcf-pid="0pFN1c4qGX"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에서 이를 경험했을 김우빈. 그는 "사실 촬영장은 계속 새로운 일들이 발생하고 그렇다 보니까 감독님이 교체됐다고 해서 엄청나게 큰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했다"면서도 영화 '스물'로 함께했던 이병헌 감독과 함께 마무리하지 못한 점이 개인적으로 아쉬웠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99cd2d072378ef59590d286f8cb13f5d4811019ffb8c8cb411db92412d1324e9" dmcf-pid="pU3jtk8B1H" dmcf-ptype="general">더불어 "안길호 감독님이 지휘를 잘 해주고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연기했다"고도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91b5b34cd73d8b7642af6266f796f60a690b86001d09d1fe14583bfdfeadf" dmcf-pid="Uu0AFE6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080655527kkgk.jpg" data-org-width="550" dmcf-mid="GgWeTizt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080655527kk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62956c85db998fb920c4792e3f888a6a65ffb4f5555f48a6d5f8d96658414b" dmcf-pid="u7pc3DPKGY" dmcf-ptype="general">결말 호불호에 대한 답도 내놨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지니(김우빈 분)와 기가영(수지)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 다만, 마지막회 급작스럽게 분위기가 바뀐다는 점에서 '불호' 반응이 온 바. 김우빈은 "갑작스럽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저는 좋았다. 가영이와 지니가 슬프게 헤어지지 않고 따뜻하게 마무리가 된 것도 좋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ca11da3b3d9e284a111c38f59834f18a4784adfc4ea1dcd0826093b45a045ec" dmcf-pid="7zUk0wQ95W"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빈은 감독 교체, 호불호, 성적, 결말까지, '다 이루어질지니'를 둘러싼 모든 이슈에 답해야만 했다. 두 감독도, 김은숙 작가도, 또다른 주연배우 수지도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 </p> <p contents-hash="7f07a044cdec0096098990913f1fc7bc235cfa4799f4a8e64e82a006f56b2ca7" dmcf-pid="zquEprx2Yy"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제 할 일을 하는 거다. (그분들은) 어쩔 수 없이 못하시는 거고. 왜 안 하느냐고 여쭤보진 않았다. 두 감독님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 하는 게 아닐까 추측을 해보고, 배우분들은 너무 바쁘다. 수지 씨는 해외에서 계속 촬영을 하고 있고, 어쩔 수 없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170fd8e43849750513a782e21625081856d9e3fc98ea092ec0b8e6b3d133761e" dmcf-pid="qB7DUmMVYT" dmcf-ptype="general">'지니'를 연기한 만큼 지니에게 빌고 싶은 소원도 언급했다. "첫 번째는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100살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 저 포함해서. 두 번째는 제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 100살까지 풍족하게 사는 것. 저 포함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김우빈은 "세 번째는 아까워서 못 쓰고 있다. 조금만 더 아껴두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432e46eca0f60ad982b1248b3e349cf740be2e4e6942ef3afedc145cf67d0a0" dmcf-pid="BbzwusRftv"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48bab9116ed764a65110c4cebccf381495af8a069e315b32fc12997f0045f4c1" dmcf-pid="bKqr7Oe4XS"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수지에게 왜 반했냐고? 예뻐서" (다 이루어질지니)[엑's 인터뷰①] 10-19 다음 "자나…일어나봐라" 배정남, 반려견 벨 보내고 펫로스 증후군 '눈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