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오늘은 '뭉찬4' 선수로 뛴다…역시 KA리그 득점왕 작성일 10-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Y0prx2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8454c664285df8da7f00540435fddd73e35900fcb1b3125f92e6b3cb4b2b4" dmcf-pid="1oGpUmMV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80415139wwfv.jpg" data-org-width="640" dmcf-mid="ZcLDw4Zv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ydaily/20251019080415139ww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701af1f0a0c7fd09ea0f1f6aa95df48a97bb37b470d7e648be157f2b43e406" dmcf-pid="tgHUusRf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뭉쳐야 찬다4' KA리그의 라민 야말, ‘임야말’ 임영웅의 활약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66059aae80842b1da0fb92b3b5603d9846ebb4e5bfdca62b1cb0ff5faf9a6bc7" dmcf-pid="FaXu7Oe4OM"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KA리그’ 챔피언 ‘리턴즈FC’와 ‘판타지리그’ 최정예 팀 ‘판타지올스타’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 감독 데뷔전에서 ‘판타지연합’에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임영웅이, 이번에는 직접 선수로 나서 복수와 명예 회복을 노린다.</p> <p contents-hash="ca5c56ced1b579a3a2d68e4a620b4f2324e54d1d22794ec42a23c3c3ab9bc8ed" dmcf-pid="3NZ7zId8sx" dmcf-ptype="general">지난해 ‘리턴즈FC’를 이끌고 ‘뭉찬’을 방문해 4:0 완승을 거두며 ‘KA리그’ 최강팀의 위엄을 보여준 임영웅은, 스스로도 득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어 2024년 KA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KA리그를 평정한 그는 안정환의 리벤지 매치 신청을 흔쾌히 수락, 약 1년 만에 다시 ‘뭉찬’ 연합팀과 대결을 펼친다. 임영웅은 올해 역시 RW(라이트 윙) 포지션에서 출전해 화려한 복귀를 알린다.</p> <p contents-hash="10002284b402caad38652b89ec4ac920ab393dcd4e6d144a04e335db75b20f94" dmcf-pid="0j5zqCJ6wQ" dmcf-ptype="general">경기 시작과 함께 임영웅은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왼발 터치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날카로운 돌파와 예리한 슈팅으로 경기 흐름을 장악하며 “이래서 KA리그 득점왕”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3d423414eeccb5287a1966c62fb1a3165c3f056a231177dfca3473c3c384631e" dmcf-pid="pA1qBhiPIP" dmcf-ptype="general">또한 구단주이자 선수로서 임영웅은 경기 중간중간 동료들의 멘탈을 챙기며 ‘멘탈 코치’ 모드로 활약한다. 지친 선수들을 격려하고, 위닝 멘털리티를 주입하는 등 팀을 이끄는 리더십도 발휘한다.</p> <p contents-hash="31d0ae24cdad49861f4360a1f96e48b83d0a9df335d19f2e314f0b8b0215429b" dmcf-pid="Uwp2VyaeD6" dmcf-ptype="general">하지만 승부가 치열해질수록 임영웅의 표정에도 변화가 감지된다. 자신감 넘치던 모습에서 시작해 ‘진지웅’ 모드로 돌입, 결국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웅무룩’으로 이어지는 3단 표정 변화가 포착된 것. 과연 경기 중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737d74835a5f7c8b15edd3397512f6f0bb2a2312e3d3841c9f2ef6e2f60ce8b" dmcf-pid="urUVfWNdD8"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4'는 19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홍만, 제주도서 만난 女와 3개월째 '썸' 타는 중…"바빠서 자주 못 봐" (놀뭐)[전일야화] 10-19 다음 '동물농장' 동물병원, 풍이의 매력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