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흉터? 간 80% 절제”…이주안, ‘간암’ 어머니 살린 효자(‘전참시’) 작성일 10-1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m4hRpX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6910ea1d38f71c2a891245f3ad2e75a2d3d093beb3bbb984899cbcb2315ce" dmcf-pid="W2s8leUZ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주안.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today/20251019082404020jild.jpg" data-org-width="700" dmcf-mid="xhpDqCJ6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today/20251019082404020ji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주안.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c0bd5b2f224be89e0668df039ea1255f1a81ea6191700e3782cfb9dca0e096" dmcf-pid="YVO6Sdu5XB" dmcf-ptype="general"> 배우 이주안이 어머니를 위해 간 80%를 절제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a86930494ccd38897c66f30dcb35ae17a5234c21e7b5e80ced16f621e6076ef" dmcf-pid="GfIPvJ71Yq"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공길로 활약한 이주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e29ace0212f521e1c03dd9e618ec0a210444d7ab2f98d152c826410a72801d0" dmcf-pid="H4CQTiztZz" dmcf-ptype="general">이날 이주안은 상의 탈의를 한 채 자다가 일어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복부에 흉터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주안은 “어머니께 간을 기증하면서 생긴 수술 자국”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08527503c8f38586c36bfb39059c4342cb9b69163409176e30bccd65ba0546" dmcf-pid="X8hxynqF57" dmcf-ptype="general">그는 “8년 전쯤 어머니께서 간경화를 앓고 계셨다. 남들보다 제 간의 크기가 조금 작다고 하더라. 당시 의사 세 분 중 한 분은 반대하셨고, 어머니도 처음엔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0117b3b9cc9a477ea0b972fe3a8dae79f029c044d803f5e383a1c05556b96455" dmcf-pid="Z6lMWLB3Xu"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주안은 어머니의 상태가 악화되자 이식을 강행했다. 그는 “어머니의 병세는 간암으로 악화됐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결정권이 제게 있었고 ‘어머니 몸에서 나온 걸 다시 돌려드리자’는 마음으로 수술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술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어머니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싶은 생각이 훨씬 컸다”고 덧붙였다. 어머니는 현재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라고.</p> <p contents-hash="fc376e5e8b20f21578275ec0472c4c747ab2555b2d860eda82025d3f996ac946" dmcf-pid="5He1LuhDHU" dmcf-ptype="general">그는 또 “간의 70~80%를 절제했다. 수술 전 의사 선생님께서 ‘죽을 수도 있다’고 하셨다. 보통은 기증자가 먼저 퇴원하는데, 저는 퇴원한 날 밤 담낭 쪽에 문제가 생겨서 응급실로 다시 갔다. 결국 어머니가 먼저 퇴원하시고 제 병문안을 오셨다”며 “기증을 해도 재생된다고 하지만, 기능이 조금 떨어진 것 같다”고 현재 상태를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1Xdto7lwt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가슴 뛰는 프러포즈에 김민하 벅찬 눈물..시청률 최고 8.4% 전 채널 1위 10-19 다음 '백번의 추억' 무너진 신예은의 눈물 고백, 김다미 향한 오랜 자격지심 분출[TV핫샷]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