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델 토로 ‘프랑켄슈타인’, 넷플 공개 앞서 11월 7일 극장 개봉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I2XN2u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68193582fa4b87a198b08d2221a5d01f99b5c82539f43a5befb8b2d2d93d7" dmcf-pid="uHCVZjV7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081740311jpwd.jpg" data-org-width="1000" dmcf-mid="pKXdzId8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donga/20251019081740311jp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cc1254bdf22bcf90eadfcddd44e7a7d928417dbac5dc8bbea3bf2f4a106dfe" dmcf-pid="7Xhf5AfzUv" dmcf-ptype="general">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프랑켄슈타인’이 11월 7일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10월 22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div> <p contents-hash="3eb8e7dd84d8c6e3d20e97521e55d08905819493bd4ecb7996e647d8255265f7" dmcf-pid="zVUj4YjJ7S" dmcf-ptype="general">‘프랑켄슈타인’은 똑똑하지만 이기적인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괴물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기이한 실험 이후, 결국에는 창조자인 자기 자신과 그 비극적 창조물에게 파멸을 초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로 아카데미 3회 수상에 빛나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출간된 지 200여 년이 흐른 메리 셸리의 고딕 호러 ‘프랑켄슈타인’을 새롭게 재해석해 스크린으로 옮겼다. </p> <p contents-hash="6fdd331440aafcc96c5a4eed20dd7c583d946690db50227f5aac8e37fa24bffe" dmcf-pid="qfuA8GAizl"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를 통해 생명과 죽음이라는 원작의 주제를 바탕으로 인간의 본질, 사랑에 대한 갈망, 이해받기를 원하는 마음은 무엇인지에 대한 장대한 드라마를 그린 델 토로 감독은 평생의 숙원이었던 ‘프랑켄슈타인’을 작업하면서 “난 평생 메리 셸리의 창조물과 함께 살았다. 내게 그것은 성경과도 같았다. 하지만 그것을 내 방식으로 만들고 싶었다. 다른 음정과 감정을 담아 다시 노래하듯 화답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fc88000a77c08c67b6d45134c764fa25c10d8fa1039a2e5a759ffb91b729c4" dmcf-pid="B47c6Hcn7h" dmcf-ptype="general">배우 오스카 아이작이 명석하지만 고뇌에 빠진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에 분했으며, 제이컵 엘로디가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려 했지만 자만심에 사로잡힌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탄생시킨 괴물을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710266d51690d6ad8b23508c2a1c30637544e411be63ee552fa242aa816a45f5" dmcf-pid="b8zkPXkLUC" dmcf-ptype="general">‘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나이트메어 앨리’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J. 마일스 데일과 촬영 감독 단 라우스트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으로 아카데미 음악상 2회 수상에 빛나는 음악 감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등 델 토로 사단이 오랜만에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K6qEQZEo7I"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김서영 "이젠 행복한 수영…AG 출전, 대회 끝나고 생각해볼게요" 10-19 다음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2025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노래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