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수연, 두 번째 우승 불렀다 작성일 10-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87gzSr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14d1f386337a103cd82bf35905f453ef5df1ecf160e65e52fffced1f93596" dmcf-pid="Y56zaqvm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090647610gzrf.png" data-org-width="600" dmcf-mid="y8cdvJ71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rtskhan/20251019090647610gzr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dd27d55cbc50f1e15cbe22aca09dea68e6fb9ffe6033abc4402010673b35a1" dmcf-pid="G1PqNBTs3B" dmcf-ptype="general"><br><br>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이수연이 ‘불후의 명곡’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이수연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남진 특집에 출연했다. 앞서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로 회차 우승을 차지한 것은 물론 유튜브 6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이수연은 이날 황민호와 함께 듀오로 나섰다.<br><br>3연승을 기록한 박민수의 올킬을 저지하기 위해 1부 마지막에 선 이수연과 황민호는 남진의 히트곡 ‘파트너’를 선곡했다. 이날 댄스 트로트에 도전한 두 사람은 댄스 브레이크를 넣는 파격 시도를 했음을 밝히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br><br>이수연과 황민호는 무대를 압도하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흥을 돋웠고 완벽한 호흡이 느껴지는 커플 댄스와 댄서들과 함께하는 군무 퍼포먼스까지 소화했다. 특히 무대 중간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복고 댄스를 선보이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고 강렬한 고음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br><br>남진은 ‘파트너’에 대해 “60주년 공연의 오프닝 곡이다. 가수는 팬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존재인 만큼 가장 가까이에 있는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고 이수연과 황민호는 1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차지한 이수연은 사랑스러운 매력뿐만 아니라 실력까지 갖춘 ‘국민 손녀’임을 입증, 트로트의 미래를 책임질 기대주로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셰프’ 이주안 “母 위해 간 기증” 복부 흉터 공개…최고 시청률(전참시) 10-19 다음 방지민 ‘놀토’ 접수…이즈나 센터의 예능감 폭발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