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산후우울증 고백 “6층서 아이와 뛰어내릴까봐…”(‘동치미’) 작성일 10-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8oGgKp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9433b6934f03d9da9d2a62186a657126a8d50428597c54ce24a65cc23b2c6" dmcf-pid="0y6gHa9U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today/20251019090609384rktv.jpg" data-org-width="700" dmcf-mid="FR7POQFY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today/20251019090609384rk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620dcff7608d43382e8bce2214559f703c95fcf2b23770b6a84f0984f2862a" dmcf-pid="pWPaXN2u10"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현숙이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26a70abdc61fe26b6f68b2c3f3cfd63f02f50eee7ea805920bed4ff47faeb77" dmcf-pid="U6C5M1waY3"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결혼, 안한 사람이 승자 vs 한 사람이 승자’ 편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140a6ee6b0bf530392b0cf0b1ead3a0c5646b613e110a4fef2874e96f1a9ff4" dmcf-pid="uPh1RtrNtF" dmcf-ptype="general">이날 김현숙은 “아이를 낳고 몸도 힘들지만 아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15e8144667126b7fa05a2a200b841673c0a13abc4426b215c5c5879d1eb7a26" dmcf-pid="7QlteFmjG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거의 가장이고 경제적인 부분을 책임지다보니 오래 쉴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1월 18일에 아이를 낳고, 3월 둘째 주부터 일하기 시작했다”면서 “학교 강의에 나갔다. 일주일에 한번 KTX를 타고 부산에 갔다. 6월부터 ‘막돼먹은 영애씨’를 찍었고 거의 밤을 새웠다. 8월에 ‘진짜 사나이’ 입대를 했다”고 쉴 틈 없는 스케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71bf6687ade04610638a6461ce3d32b00aa06782c01723a895d9fa1a50f3125" dmcf-pid="zxSFd3sA11" dmcf-ptype="general">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를 13년간 이끌어왔던 그는 “당시 제가 노처녀의 아이콘이라 결혼하고도 눈치를 봤다. 결혼 후 제작진이 1년을 기다려줬다. 오래 쉴 수가 없었다”고 빠르게 복귀할 수 밖에 없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fc79bc3eb9589f61232308fc7498918b301b931f474785e7ae5c8442ae487e" dmcf-pid="qMv3J0OcZ5"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를 낳으면서 상황이 달라지는 것에 숨이 막혔다. 모유 수유하면 밤에 못 잔다. 나가 있어도 미리 유축을 해야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afe951976e03282eaf3f234f760bc4fc27a50a16dcc36eaca53c992c56bb352" dmcf-pid="BRT0ipIk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만히 있으면 모성애가 생기는 줄 알았다. 죄책감이 몰려왔다. 그 마음을 누르다보니 아파트 6층에서 살고 있었는데 ‘내가 갑자기 아이랑 뛰어내리면 어쩌지?’하는 생각을 했다. 기차를 타러 갔는데 ‘여기 기찻길에 뛰어들면 어쩌지?’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게 산후 우울증이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8d5cdeb954bc943db3889f6bedec591c0c901b868b81ce08e9fc1f3f4414b4c" dmcf-pid="beypnUCEHX"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지난 2020년 12월 이혼한 뒤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KdWULuhDt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감사 나갔던 쯔양, 본격 선언.."방송, 열심히 해 보려고요" (어튈라) 10-19 다음 ‘폭군의셰프’ 이주안 “母 위해 간 기증” 복부 흉터 공개…최고 시청률(전참시)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