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피범벅' 김영광, 이영애 붙잡았지만…"널 너무 믿었나 보네" 눈물 ('은수좋은날')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8SZjV7HG">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8Q6v5AfzX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66610c18c2efa113712b95a146144cd024e8406e5a0f15635c1257435c3c4" dmcf-pid="6xPT1c4q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090340115qt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Ss2M1wa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090340115qt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c73e24cecd7e3ead6ee6bcc1822d1f478be60c373a431e98835c4b321a515e" dmcf-pid="PMQytk8BGy" dmcf-ptype="general">김영광이 결국 이영애 앞에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3ec9e8c5aeb89f74cacae428927e6121e48f415a7d0c9c24532d283bae594f5" dmcf-pid="QMQytk8B1T"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9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의 살벌한 대화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b7dc0414e4c9720218198bf9f340d54c062019b2750d05c911d71648e34871b" dmcf-pid="xRxWFE6bY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피범벅이 된 이경은 강은수를 가로막으면서 "미쳤냐 저놈이 어떤 놈인 줄 알고 그러는 거냐"고 소리쳤다. 이어 이경은 "경찰이다"며 "우리 등신 만들 방법이 아주 수천 가지라 이말이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e69a9f5d392f600c6d2eb42ba0f9a186c3f9afdeb9351a2ad49632be1d89a7d" dmcf-pid="yYyMgzSrGS" dmcf-ptype="general">이말에 분노한 강은수는 "넌 그렇게 잘 알아서 날 속인거냐"고 했다. 이경은 "나한텐 계획이 다 있었다"고 소리쳤다. 이어 강은수에게 "아줌마가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다 되는 거였는데 이게 뭐냐"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64144b701b4162edac932104ffada50888e4547302ace097965e6a098f56b" dmcf-pid="WGWRaqvm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090341382av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faLtqCJ6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10asia/20251019090341382av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은수 좋은 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72834950e12d4489ab2997d5fe15a240a737198ee79673c597a7962725a6aa" dmcf-pid="YHYeNBTsYh" dmcf-ptype="general"><br>그러자 강은수는 "언제까지 기다리냐"며 "내가 돈 마련하는 동안 넌 협박범 찾겠다고 했잖냐"고 했다. 이어 "난 마트도 잘리고 남편 치료비까지 다 갖다 썼다"며 "잠도 안 자고 일 하는데 대출금은 커녕 당장 생활비 조차 없다"고 오열했다.</p> <p contents-hash="7b26adcbe15047747e1c35f559b01f63811deee579fe4fc5650dc15bab45235f" dmcf-pid="GXGdjbyOZC" dmcf-ptype="general">강은수는 "이렇게까지 미친짓 하면서 지키려고 한 게 다 무너지고 있는데 넌 저놈하고 손잡고 날 기만하냐"며 "내가 진자 못 참겠는 건 누구보다고 내 상황을 잘 아는 네가 그랬다는 거다"고 고함쳤다. 당황한 이경은 "난 그런게 아니라"고 했지만 강은수는 눈물을 글썽이며 "내가 생각보다 널 너무 믿었다 보다"며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어서 자기 목적 말고 아무것도 안중에 없는 애한테 그랬다"고 하며 돌아섰다.</p> <p contents-hash="1a2065ce677116f0867a6e819de32b49c57a144934081e9a9b2b5799690795e7" dmcf-pid="HZHJAKWIYI" dmcf-ptype="general">이경은 강은수를 잡으며 "내가 다 설명하겠다"며 "무슨 생각이었는지 다 설명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은수는 "늦었다"고 소리를 지르고 나가버렸다. 이경은 떠나는 강은수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X5Xic9YCHO"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 5회만에 김대호에 팬심 고백 "너무 멋있어" ('어튈라') 10-19 다음 백아연, 벌써 애엄마였어?…"이제 진짜 돌끝맘" [RE:스타]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