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GMF2025'서 더블 타이틀곡 '행복은 어려워' 무대 선공개 작성일 10-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3mXN2u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92d753b7bffc6551e9461c758a74d38bbef8f5040a2ecd15ddae159b56cf4" dmcf-pid="2U0sZjV7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091735448ygis.jpg" data-org-width="559" dmcf-mid="K3R08GAi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JTBC/20251019091735448ygi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ad2ef3e391f456cdbe640591908a1f2ea49fb8292156c1507139b439d0a02ba" dmcf-pid="VupO5Afz79" dmcf-ptype="general"> 가수 정승환이 가을 감성 가득한 귀 호강 라이브로 '감성 발라더' 저력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0ef2b6453f1cff26ef4d4da054df0196ff4d09c17544facab51980f33bc7e94c" dmcf-pid="f7UI1c4quK"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국내 대표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GMF2025)' 무대에 올라 약 60분간 관객들과 호흡했다. </p> <p contents-hash="7eb215c46bef8fbac2040e8f547137289f24e87e30ffc3411c1d50201b0112d3" dmcf-pid="4zuCtk8B7b" dmcf-ptype="general">이날 정승환은 겨울 발라드의 정석과 같은 '고마워하고 있어'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곡 '어김없이 이 거리에', '이 바보야'를 라이브로 소화해 섬세한 보컬의 진가를 엿보게 했다. </p> <p contents-hash="dd77ef5d48342cd5266ccdbc0ca4fc90d84773b70a998c83a4231156ebf818b7" dmcf-pid="8ZHAvJ71UB" dmcf-ptype="general">'디데이', '타임라인'에 이어 정승환은 오는 30일 발매되는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행복은 어려워'를 깜짝 선공개해 관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정승환만의 깊어진 감성이 담긴 이 곡은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p> <p contents-hash="a1a5227647f53db9447228dba66544b3ab95be98371789d419e4d9ae02533e18" dmcf-pid="65XcTiztUq" dmcf-ptype="general">정승환은 또한 '너였다면', '제자리', '보통의 하루', '눈사람' 등 음악으로써 관객들과 진솔한 교감을 나누며 '발라드의 정수'를 선보였다. 정승환만의 풍부한 감정 표현력은 각 곡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짙은 여운과 감동을 배가했다. </p> <p contents-hash="ad76232b0190827b3e4f7aa722fb86b07c0eb83605d31669afaa0f265b5c726f" dmcf-pid="P1ZkynqFpz" dmcf-ptype="general">본 무대 외에도 정승환은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의 컴백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현장 관객들에게 '사랑의 정수'를 배포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06229e0ed9ad14b15001d3a29ba930a430a3f0c922335d27e9d9e8128e1f5f9" dmcf-pid="Qt5EWLB377" dmcf-ptype="general">한편, 정승환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을 발매한다. 더블 타이틀곡인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를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앨범 전체 트랙에는 정승환이 그리는 다양한 사랑의 풍경이 녹아있다. 정승환만의 목소리로 가득 채운 한 편의 작품집 같은 앨범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fcf239193edc3bdb6754d0ced9d3040f6316d307a1d19b05e3f2f0783531a31f" dmcf-pid="xF1DYob0Uu" dmcf-ptype="general">정규 앨범 발매에 더해 잇단 페스티벌 무대에서 '감성 발라더' 진면목을 보여준 정승환은 12월 5~7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연말 공연 '2025 정승환의 안녕, 겨울'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91982630dd44435af183d7cdaaaef7f8d17a6f725130c2fe9924e793f0e7a32" dmcf-pid="ygLqRtrNzU"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안테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파티 논란’ 더블유코리아, 나흘만 늦장 사과 “환우들 상처드려 죄송”[종합] 10-19 다음 프로토 승부식, 소액으로 즐기는 건전한 스포츠토토의 매력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