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로운, 입대 걱정 전혀 안 돼…'탁류' 시대에 던져놔도 잘 살 것" [RE:인터뷰②] 작성일 10-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9Xprx2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77f667e7a1405069a4295802dc38950df434cc8a63133977db80565fcf941" dmcf-pid="qm2ZUmMV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650110ibyl.jpg" data-org-width="1000" dmcf-mid="u0nu2TgR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650110ib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094750715d460f4cf133422f9886c2ea86760a6ec984407f3a341ad08a7e15" dmcf-pid="BsV5usRf5b"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박서함이 임대하는 로운에게 따뜻한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8bbe4beb34d538e2e20438c7389210de9332122b007389b04a0add79ae5088" dmcf-pid="bOf17Oe41B" dmcf-ptype="general">17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탁류'의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탁류'는 조선의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a0900800618c7837ff9a720ad3a94df686bb8dd2ae4b9e322078690d6b9d51e" dmcf-pid="KI4tzId8Gq" dmcf-ptype="general">'탁류'의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박서함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서함은 '탁류'에서 올바른 관리가 되길 꿈꾸는 좌포청 신임 종사관 정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cf1e6eacf530818387c4e8b0b28d658c3b3e60984853faa52acfb4d2a8d58933" dmcf-pid="9C8FqCJ6Hz" dmcf-ptype="general">이번 드라마는 시율(로운 분)과 정천의 관계를 통해 울림을 줬고, 시청자들은 이들의 관계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1f4d49c12450482778ee5483f5513971fef3e7cdbfd85b562ce397419a868cb2" dmcf-pid="2h63BhiP57"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저희 둘도 초반에 브로맨스인지 의형제 같은 건지 헷갈렸다. 의형제, 가족 같은 사이가 맞는 것 같다. 정천은 시율이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자'라는 약속을 했고, 그걸 지키기 위해 장원급제까지 했다. 시율이와 최은(신예은 분)이 살아가는 날들에 등불 같은 사람이 정천이라고 해석했다. 감독님과 저는 그런 포인트를 가져가려 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efb8848a8f11ab1ae411eee8a5fcdc9363b7bed80b3c5fadefd65a6e0619ec" dmcf-pid="VlP0blnQGu"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함께 호흡을 맞춘 로운에 관해 "아이돌 연습생 때부터 13년 정도 알고 지냈다. 연기를 정말 사랑하고, 열정이 넘친다고 느꼈다. 그리고 사랑이 넘치는 친구다. 닮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79f9efbb663ca519248ccece636a04abc9c855fc7cbb8703586d57067da6c59" dmcf-pid="fEBYFE6bXU" dmcf-ptype="general">그리고 "로운이가 촬영한 걸 모니터로 보면 인상적이었다. 관아에 불을 지르는 장면이 있는데 그때 목이 다 나갔었다. 열정이 남다르다는 걸 느꼈다"라고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을 공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a779a01ad0308271d0ddc8d6ea900792df5e9ab8098fe425bf81a27c57975" dmcf-pid="4DbG3DPK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651718mofa.jpg" data-org-width="1000" dmcf-mid="7Kib6Hcn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651718mo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13be8163cfe3f10d9d2227470c595a55e9bcf45fc956bc8fd5f29371bda887" dmcf-pid="8wKH0wQ9t0" dmcf-ptype="general">박서함과 로운은 10대 시절엔 아이돌, 지금은 배우라는 같은 꿈을 꾸고 있다. 박서함은 "요즘 친구들은 그렇지 않지만, 제가 연습생 시절에는 키가 크면 춤을 잘 추기 힘들었다. 그런데 로운이는 키가 큰데 춤도 잘 춰 놀랐다. 노력을 많이 하고 열심히 해 그때도 멋있다고 생각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445c834ae97ad41c0b5b21506988367dd8c830398f275cd4c990c53efcebc7e" dmcf-pid="6r9Xprx213" dmcf-ptype="general">배우로 성장하는 로운의 모습이 기특했다는 박서함은 "오랜만에 만났을 때 진짜 멋있게 자랐고, 멋진 배우가 됐다는 걸 깨달았다. 그 이야기를 지접 해줬는데 부끄러워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394cb45c2c72f9486671429748fb8130953a36a06af34194c432d3ce17c98b" dmcf-pid="Pm2ZUmMVHF" dmcf-ptype="general">로운은 이번 달 27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입대하는 로운에게 전할 말이 있냐는 말에 박서함은 "군대에서 더 멋있게 성장해서 돌아올 것 같다. 거기서도 자기 자신을 엄청 개발할 것 같은 친구다. 로운이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게 느껴진다. 사람을 잘 챙기고 배려심도 깊다. 실제 '탁류' 시대에 둬도 잘 살아남을 친구라 걱정이 안 된다"라고 믿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b53c76341bfe3800270e487d195a9745b17ec5b7b025b4e0980c1673c3ace18" dmcf-pid="QsV5usRf5t" dmcf-ptype="general">박서함과 로운이 처음 호흡을 맞춘 드라마 '탁류'는 지금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a1acf93707b2563bb3acbb254440a5564cca443633bef29324f05cf0c504df2" dmcf-pid="xOf17Oe451"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미담 전했던 오지환, ♥나누리와 결혼식 본식 공개…유쾌한 신랑 입장 10-19 다음 링크드인서 만난 그 남자..."알고 보니 채용 빙자 해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