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탁류'는 나의 눈물 버튼…그때 생각하면 찡하다" [RE:인터뷰①] 작성일 10-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lECM0H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bd6d903585d904823e7599a3a5b433cd7db88afe316cad2379d1f5a49b8ad" dmcf-pid="tSi8d3sA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350809sbs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90blnQ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350809sb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1876d5eb119c319b6700c3c6bc4e68f9a75ac89f68f34c8a9ac7cc335c4b44" dmcf-pid="Fvn6J0Oc1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박서함이 '탁류'를 향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8bbe4beb34d538e2e20438c7389210de9332122b007389b04a0add79ae5088" dmcf-pid="3TLPipIkHy" dmcf-ptype="general">17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탁류'의 마지막 회가 공개됐다. '탁류'는 조선의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a0900800618c7837ff9a720ad3a94df686bb8dd2ae4b9e322078690d6b9d51e" dmcf-pid="0yoQnUCEXT" dmcf-ptype="general">'탁류'의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박서함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서함은 '탁류'에서 올바른 관리가 되길 꿈꾸는 좌포청 신임 종사관 정천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dc66f643d53a9e7f53962001a30f4229cbb99aff88b84378d49b1663feb282e7" dmcf-pid="pWgxLuhDHv" dmcf-ptype="general">종영을 앞두고 만난 박서함은 '탁류'를 향한 좋은 반응에 "공개 전날 심장이 쿵쾅거리고 떨려서 잠을 못 잤다.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싶어 실감이 나지 않았다. 나온 뒤엔 기뻤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하며 인터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f285ab99b4b8add2aa9de7dbb00243825ad785b47ee0ff001e1d382c056892ef" dmcf-pid="UYaMo7lw5S" dmcf-ptype="general">박서함에게 '탁류'는 제대 후 첫 작품이라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는 "제가 입대한 후 출연했던 '시멘틱 에러'가 더 잘 됐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다는 게 신기했다. 데뷔 후 처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데 군대에 있어 아쉽기는 했다. 그런데 계속 아쉬워하니 안 좋아지더라. 2년 동안 발전해서 돌아오라는 뜻으로 좋게 생각했다"라고 군대에서 가졌던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3e6bde0b966ffe9ae0514ece2422ddaf96c92c2f8c5b473ff69bf3ed67e38e" dmcf-pid="uGNRgzSrZl" dmcf-ptype="general">제대 후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탁류' 합류 후 긴장을 많이 했다는 박서함은 "사극과 정극이 처음이라 부담과 압박을 느꼈다. 촬영 5회 차까지만 해도 긴장이 아예 안 풀렸다. 현장에 그렇게 많은 스태프가 있는 걸 처음 봤다. 감독님께서 '이 많은 사람이 네가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다. 안전한 공간이니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주셨다. 많은 스태프, 배우가 저의 긴장을 풀게 하려고 노력해 주셨고,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라고 현장에서의 시간을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84ba8210b3b2ba3ff47ee9ab15242f4ebff8415c34a877130f11ecc11a806" dmcf-pid="7Hjeaqv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351204hx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J4eFmj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tvreport/20251019093351204hx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c814a72d21fc846b6c47cd68babbfe8126bcce6ebe999241e961b099b56e38" dmcf-pid="zXAdNBTsGC" dmcf-ptype="general">현장에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을 묻자 박서함은 "감독님과 로운이의 역할이 정말 컸다"라고 답했다. 그는 "추창민 감독님은 정말 디테일하고 섬세한 분이다. 촬영 전날엔 늘 제게 전화해서 1~2시간 이야기를 나눴다. 촬영하는 신과 그에 관한 느낌을 서로 공유하고 리딩을 하기도 했다. 다음 날엔 촬영 스팟에서 한 시간 동안 산책을 했다. 조금이라도 제가 편해지라고 그러셨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304767100b6fa87304f97f2e91f4ce152bcb315105aa148da8bb27650c8c15" dmcf-pid="qZcJjbyOYI" dmcf-ptype="general">로운에 관해서는 "워낙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데 작품으로는 처음 만났다. 늘 저에게 100을 주는 친구였고, 로운이가 제게 '형이 기죽지 않고 하길 바란다'라고 얘기해주기도 했다. 정천과 시율(로운 분)이 감정을 써야 하는 신을 촬영하는데 '형, 나 울려주라'라고 말해 준 적이 있다. 되게 울컥했고, 엄청난 배려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24def722ca7f870eb497ffb59737b58a5e8410599d8a9a9129826e585135f1" dmcf-pid="B5kiAKWIYO" dmcf-ptype="general">박서함은 "이 작품에는 눈물 버튼이 많았다. 끝난 뒤 감사함이 더 강해진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면 그때 생각이 나고 계속 찡해진다"라고 '탁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6d2c816a74da0ecb2118f352f34ca51b41ce90bf7ac3d53c9646e8203b05733" dmcf-pid="b1Enc9YCZs" dmcf-ptype="general">박서함이 제대 후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인 '탁류'는 지금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aab04bbb9667c2e63e8a131bd9242a9256f209b9b5a0e1641e1ed641948c35d" dmcf-pid="KdpG3DPKGm"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식계 대표 사제 여경래·박은영 맞대결 성사…냉장고 요리 대결 10-19 다음 장나라, 첫 고정 예능 쉽지 않네..지하 100m 희원투어에 동공지진(바달집)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