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계 대표 사제 여경래·박은영 맞대결 성사…냉장고 요리 대결 작성일 10-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br>배우 권율 냉장고 식재료로 요리 대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1G3DPKmH"> <p contents-hash="168465f2443e1c5a39cacaaa2b81ed8d4afd011dc3a26da9b5a6c98c9768c0ec" dmcf-pid="fgtH0wQ9O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사제지간인 ‘중식대부’ 여경래와 ‘중식여신’ 박은영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a06d524640fe94cd200b7541c35af33c4d782867881480c9b0eb838e66ef4412" dmcf-pid="4aFXprx2wY"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권율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벌어지는 두 팀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09daaf22ac234560edb8d2f048560279ff3ea6b3b116175e38f5be848832c" dmcf-pid="8XdQnUCE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여경래와 박은영이 요리대결을 펼친다(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Edaily/20251019093350105ebli.jpg" data-org-width="602" dmcf-mid="28AoEVHl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Edaily/20251019093350105eb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여경래와 박은영이 요리대결을 펼친다(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7231423e22b30275c9edaabaa4d3fed5fc01a8600df942564020b2634bf11a" dmcf-pid="6ZJxLuhDIy" dmcf-ptype="general"> 첫 번째 대결에서는 프로그램 역사상 최초로 중식계 스승과 제자의 정면 승부가 이목을 끈다. 10여 년 전부터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이어온 여경래와 박은영은 서로를 ‘아버지’와 ‘딸’로 부를 만큼 끈끈한 사이다. 그러나 이날만큼은 어느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하며 현장을 달군다. </div> <p contents-hash="f32c9cf84fbad31cd5eccf907e159b48b4208d73015e3753e44caa7066abf662" dmcf-pid="P5iMo7lwOT" dmcf-ptype="general">대결 전 박은영이 “요즘 많이 져서 아버지 같은 셰프님에게 ‘한 번 져주셔라’라고 부탁했다”고 말하자, 여경래는 “나도 별이 하나밖에 없단다”라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이어 여경래는 “요리를 50년 해왔지만 이렇게 당황한 적은 처음”이라며 떨리는 손을 드러내 승부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남긴다.</p> <p contents-hash="85c899aa094cbe9509503932c8bf531b3fb9628356739f9e354adfe721ddb687" dmcf-pid="Q1nRgzSrDv"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은 ‘천재성을 보여줄 요리’를 주제로, 다승 1위 최현석과 2위 정호영이 맞붙는다. 최현석은 “천재의 덕목은 창의성”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는 반면, 정호영은 “쫓기는 자가 불안하지, 쫓는 자는 불안하지 않다”고 응수하며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c25b8e0e646d6f80e0d9824b365e6decf3c3a2a0a33af282dbdf91e1c473b480" dmcf-pid="xtLeaqvmI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요리가 완성되자 출연자들의 감탄이 터져 나온다. 권율은 “정말 천재가 맞는 것 같다. 입에 넣자마자 사라졌다”라고 극찬하며 황홀한 표정을 짓는다. 김재욱은 “지금까지 먹어본 이 요리 중 가장 맛있었다”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08df1c6f17e7e15132559c5bcd6823662a556e2a482ebc82948e800a30209f8" dmcf-pid="yo1G3DPKOl" dmcf-ptype="general">이윤정 (younsim2@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4’ 유세윤, 최다 독박자…“삭힌 홍어, 변기 핥는 맛” 10-19 다음 박서함 "'탁류'는 나의 눈물 버튼…그때 생각하면 찡하다" [RE:인터뷰①]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