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ISU 2차 월드투어서 은메달 2개 작성일 10-19 33 목록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ISU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따냈다. <br><br>최민정은 캐나다 몬트리울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165로 통과하며 캐나다의 차세대 에이스 코트니 사로에 이어 2위로 들어왔다.<br><br>최민정은 김길리와 심석희, 노도희와 나선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4분7초517초로 은메달을 합작했다. 4분7초341로 우승한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에게 마지막 2바퀴에서 역전을 당한 점이 뼈아프다. <br><br>남자 대표팀은 메달이 무산됐다. 관련자료 이전 “GIST·KAIST, 유흥비·상품권깡 등 대규모 카드 부정사용” 10-19 다음 ‘한 판에 85억원 초대형 이벤트에서 2년 연속 우승’ 신네르, 사우디 대회서 알카라스 제압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