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코리아, 논란의 '유방암 파티' 4일 만 고개 숙였다…"환우·가족 입장 고려 못해" [전문] 작성일 10-19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xqGgKp5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049b50c3082f6a7e6e5801178083680caf42761493ab67d07aff77b0f61b6" dmcf-pid="QAMBHa9U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W코리아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101740268mziy.jpg" data-org-width="550" dmcf-mid="6u6uynqF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xportsnews/20251019101740268mz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W코리아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71e556ecf59fdb95e5327bb7c2d72326a4dd8af8c2433a7577b67e78b3c870" dmcf-pid="xcRbXN2uY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W코리아(더블유코리아) 측이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관련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97842e8bfc2778010c8be07fb330023fd5dfed1f5007dd43b3c75c841a81adc" dmcf-pid="yuYrJ0Oc5f" dmcf-ptype="general">19일 더블유코리아는 공식 계정에 "지난 10월 15일 행사는 캠페인 취지에 비추어 볼 때 구성과 진행이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저희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f0429da86fa4b15d875a962043f941afe52694f0a81aa508b320dc9454fe7d4c" dmcf-pid="W7GmipIkZV"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유방암 환우 및 가족분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선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이 논란으로 불편함을 겪으셨을 것을 생각하면 송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7caac64142e349836ce41f67d77a2c7b77baf90fa1b05974eb7152fa2d4a32f" dmcf-pid="YzHsnUCEG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더블유코리아는 "비판과 지적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 나가겠다. 이번 일을 계기로 행사 기획과 실행의 전 과정을 보다 면밀히 재점검하겠다"라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4686eb7c049134363ccac24ed6ef5b5f324056448f9e6abdc2a0bbb8d35345c2" dmcf-pid="GqXOLuhD19"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오후 서울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열렸다.</p> <p contents-hash="a1922ec54ef978749d9c4ad9d7789620938eec6bdc109a1d85a0fca5d6dea1a5" dmcf-pid="HBZIo7lw5K"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들을 비롯해 아이돌, 코미디언, 인플루언서 등이 대거 참석해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으나, 이후 현장 사진 및 영상이 공개되면서 캠페인의 본질과 전혀 맞지 않는 '샴페인 파티'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50ee75504ea6e7b0c0dc22db88c4c4f6a7f8532c25eb27d8a8414792f39cccc" dmcf-pid="XxqXm61yYb" dmcf-ptype="general">여기에 여성의 신체를 노래하는 박재범의 '몸매' 무대, 다른 아이돌 그룹의 공연 중 선정적인 VCR 이미지 등이 포착되면서 논란을 키웠고, 기부금 관련 의혹도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81d13f82dbe1cdc04c63c44fc8b672286390ec59052d0dfb2f4848c4a0148033" dmcf-pid="ZMBZsPtW5B"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더블유코리아 사과문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515698131cce31d56acb64a17fae33a2ed46fd424eba298d49bace721907fe3b" dmcf-pid="5Rb5OQFYGq" dmcf-ptype="general">더블유 코리아입니다.</p> <p contents-hash="b9f0ee16891dd009507cc25a6602ffbfb83e0b1cceb58237f2e890edfa5837a6" dmcf-pid="1eK1Ix3Gtz" dmcf-ptype="general">’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는 2006년 시작된 캠페인으로, 20년 동안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노력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3f0a2520909ac1fee72a7605cf55bb4c9e7d307fb6b8491a84e6c9c398854e9a" dmcf-pid="td9tCM0H57"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10월 15일 행사는 캠페인 취지에 비추어 볼 때 구성과 진행이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저희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3633b5ffed6ea130a70aead074052adc5cf9958ac291a8a96a4d47db83650ce" dmcf-pid="FJ2FhRpX5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유방암 환우 및 가족분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p> <p contents-hash="de57226bf6d8d4aeccdc0d85c216fceb8397e1cb593aacda3c4f838bc1079dca" dmcf-pid="3iV3leUZYU" dmcf-ptype="general">또한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선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이 논란으로 불편함을 겪으셨을 것을 생각하면 송구할 따름입니다.</p> <p contents-hash="1a000edef2f97ad0dc2166a4d7e38a7103370ec67c3956681e893f30faf5e6aa" dmcf-pid="0nf0Sdu55p"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로 상심하셨을 모든 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저희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1b1e0f0891bdd903bfc40eff467413bb3276f8f9cd89c6fd2a62e5e7020ffc4" dmcf-pid="pL4pvJ71Z0" dmcf-ptype="general">지난 세월 동안 이 캠페인의 핵심에는 유방암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저소득층 수술 치료비를 지원하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의 활동, 또 그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여준 분들의 지지가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afae0d99213f64841dfe5c6f53de6c7106cf8f41cc4b3f40439afb140696bb69" dmcf-pid="Uo8UTiztY3" dmcf-ptype="general">그들의 애정 어린 진심이 빛을 잃지 않도록, 여러 비판과 지적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살펴 나가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행사 기획과 실행의 전 과정을 보다 면밀히 재점검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b0e057f07b22a833594bccffc76c2aeb02988b150e80f0306b31c10aea02965d" dmcf-pid="ug6uynqFGF"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e39c517a89b80d6c2c8836861e284b38d73ea774241b760ee3f420ef0f2346e" dmcf-pid="7J2FhRpXZt" dmcf-ptype="general">더블유 코리아 드림</p> <p contents-hash="b56e8ddc16840a256acb0c5fc9f2ca682b26cf16c2bd0e7bc5c8c2a7e6b256ac" dmcf-pid="ziV3leUZZ1" dmcf-ptype="general">사진 = W코리아</p> <p contents-hash="b36a063366b036654434bc114979bb6e169e114a8dc837a862a6503f17f323e2" dmcf-pid="qnf0Sdu5Z5"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ayV, 中 상하이 최대 공연장 2년 연속 전석 매진! 두 번째 투어 순항 10-19 다음 “GIST·KAIST, 유흥비·상품권깡 등 대규모 카드 부정사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