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수연, 두번째 우승…'트로트의 미래' 입증 작성일 10-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s7usRf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7e9598ffaa786f77573ff770bb37b6f1873f69e1c1f6ecdd08bef27a1b752" dmcf-pid="pPOz7Oe4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이수연이 출연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tvnews/20251019101148598zkbk.jpg" data-org-width="600" dmcf-mid="3mTV2TgR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tvnews/20251019101148598zk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 이수연이 출연한 모습.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d7f4ebefa8b9f4991dd6dad195cc328e611f5981aebc7adda89fdb7e50ca85" dmcf-pid="UQIqzId8v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수연이 '불후의 명곡'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 <p contents-hash="fee0e1d152531c95e42584f72cb34945f7ab86e51015f08b2d3acdd054e17d40" dmcf-pid="uxCBqCJ6Sq"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18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남진 특집에 출연했다. 앞서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로 회차 우승을 차지하고, 유튜브 조회수 600만을 돌파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던 이수연은 이날 황민호와 함께 듀오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f58243cd3b8987e92ef76f9cc6130466e79d03832354b86b7876241bfd52e979" dmcf-pid="7MhbBhiPCz" dmcf-ptype="general">3연승을 기록한 박민수의 올킬을 저지하기 위해 1부 마지막에 선 이수연과 황민호는 남진의 히트곡 '파트너'를 선곡했다. 이날 댄스 트로트에 도전한 두 사람은 댄스 브레이크를 넣는 파격 시도를 했음을 밝히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a8c621c185a68dc35987ade52e6ae7f346bd28c4a9c0264c81b63bed8a29508" dmcf-pid="zRlKblnQv7" dmcf-ptype="general">이수연과 황민호는 무대를 압도하는 파워 넘치는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흥을 돋웠다. 완벽한 호흡이 느껴지는 커플 댄스와 댄서들과 함께하는 군무 퍼포먼스까지 소화했다. 특히 무대 중간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복고 댄스를 선보이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고 강렬한 고음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2d53c982fba6fac9fdc47f38e85342609f6ead706c4f65e482b3fe89ce9b432c" dmcf-pid="qlKcAKWISu" dmcf-ptype="general">남진은 '파트너'에 대해 "60주년 공연의 오프닝 곡이다. 가수는 팬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존재인 만큼 가장 가까이에 있는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고 이수연과 황민호는 1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 <p contents-hash="3af0915367e262e73e0d4025de569f6769374cb504f19eec7b5a1602cf40da78" dmcf-pid="BS9kc9YCSU" dmcf-ptype="general">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차지한 이수연은 트로트의 미래를 책임질 기대주로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v2Ek2GhW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부터 임영웅… 추석특집쇼 대전, 최후 승자는? 10-19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높아지는 설렘지수만큼 상승하는 시청률! [종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