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성 감독의 ‘중간계’, AI가 빚은 기묘한 저승 속 12지신 저승사자에 시선 강탈 작성일 10-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oz1TgR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4af79c3b97581cac487659a3d3d788d9df2def235b05ddeb7c0f0e90289fe" dmcf-pid="75gqtyae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윤성 감독의 ‘중간계’, AI가 빚은 기묘한 저승 속 12지신 저승사자에 시선 강탈 (사진 출처: ㈜포엔터테인먼트·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bntnews/20251019103223443ixpd.jpg" data-org-width="680" dmcf-mid="0vNYIc4q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bntnews/20251019103223443ix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 AI가 빚은 기묘한 저승 속 12지신 저승사자에 시선 강탈 (사진 출처: ㈜포엔터테인먼트·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94a0387fe4f8e95091fd00ca96e90fca5b3cd8c02028a3bff3f0cb34c883b6" dmcf-pid="z1aBFWNdnF" dmcf-ptype="general"> <p><br>강윤성 감독의 신작 ‘중간계’가 국내 최초 생성형 AI 활용 장편 영화로 10월 극장가에 강렬한 시각적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br><br>이 작품은 이승도 저승도 아닌 미지의 공간인 ‘중간계’를 배경으로, 일반적인 영화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기묘하고 낯선 분위기를 구축해 화제를 모았다. <br><br>‘중간계’는 초반부터 탄탄한 서사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남아에서 수천억 원을 축적한 젊은 재력가(양세종 분)가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는 장면으로 시작해 다양한 인물들의 복잡한 관계를 차근히 풀어낸다. 이 초반 20분간의 밀도 높은 전개는 명품 배우들의 앙상블이 빛난다.<br><br>국정원 요원(변요한 분), 경찰(김강우 분), 여배우(방효린), 방송국 PD(임형준)가 납치된 재력가를 쫓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후 이승과 저승의 경계인 ‘중간계’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추격이 시작된다. 특히 이 지점부터 ‘AI가 만든 저승’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이 시각적으로 펼쳐진다.<br><br></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b6be2ee971007e60ea49ce21cd86552c7e6773bd3618a4deb514c3694be23" dmcf-pid="qSx1TmMV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윤성 감독의 ‘중간계’, AI가 빚은 기묘한 저승 속 12지신 저승사자에 시선 강탈 (사진 출처: ㈜포엔터테인먼트·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bntnews/20251019103224706vlba.jpg" data-org-width="680" dmcf-mid="USiUXlnQ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bntnews/20251019103224706vl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윤성 감독의 ‘중간계’, AI가 빚은 기묘한 저승 속 12지신 저승사자에 시선 강탈 (사진 출처: ㈜포엔터테인먼트·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9053bd4aff5a628240f03e2a11599f032d69fd106da7286a6400cc3c79e775" dmcf-pid="BvMtysRfJ1" dmcf-ptype="general"> <p><br>주요 인물들은 범, 돼지, 원숭이 등 12지신의 형상을 한 저승사자에게 쫓기며 지하철, 조계사, 광화문 광장 등 서울의 익숙한 장소가 등장한다. 이 과정 속 스펙터클한 크리처 액션이 AI 기술로 구현되어 관객에게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br><br>강윤성 감독은 ‘중간계’를 기획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롤러코스터를 태운다는 기분으로, 중간계의 비주얼과 스토리의 긴박감을 유지하고자 했다”라고 목표를 밝힌 바 있다. <br><br>국내 첫 시도인 만큼 기술적 한계가 눈에 띄는 지점도 있으나, ‘중간계’는 AI 기술 활용의 발전 방향과 영화 업계가 이어갈 실험적 시도를 가늠하게 하는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br><br>한편, 강윤성 감독은 언론시사회 간담회에서 이미 2편 시나리오를 완성했으며 시리즈형 영화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혀, 이 AI 실험이 일회성 시도가 아닌 장기적인 프로젝트임을 예고했다.</p>김연수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김민하, '태풍상사' 막촬 앞두고 단체관람.."더 재밌어진다" 10-19 다음 '26억 사기 피해' 이민우 母, 빚보증 폭로에 父 분노 폭발 '살림남' 촬영 중단? ('살림남')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