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감독 "국제시장2 이성민·강하늘, 1편보다 반응 좋다" 자신 작성일 10-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tfK0Oc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575be2b1f79d6ec9e230e5c8db8c60fd9ec6f9f3c230a4c11858c1b347de3" dmcf-pid="8dF49pIk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04539724lzob.jpg" data-org-width="530" dmcf-mid="f4bJM2Gh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04539724lz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3831d8149a3d8c22124279740d2e82ef50a64ed989dc76a6743a06c613bbba" dmcf-pid="6tcylDPKyH"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윤제균 감독이 ‘국제시장2’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6eec26c3fcb759976a081b1c355514d4921809d237d50f228435d3dda151667" dmcf-pid="PFkWSwQ9SG"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밤 방송되는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30주년을 맞아 ‘부산이 사랑한 영화인’ 윤제균 감독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c82e737b12eaf8256fea4e7140fcf2394b99cc91971d319f55f2a47b6b0ff426" dmcf-pid="Q3EYvrx2vY" dmcf-ptype="general">이날 ‘해운대’, ‘국제시장’을 통해 쌍천만 관객 신화를 쓴 윤제균 감독은 자신의 추억이 깃든 부산의 국제시장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영화 제목을 끝까지 고수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3512738eabe3d03be80d6c8958e5c43e8c821207638e7945e4c1e948376091e" dmcf-pid="x0DGTmMVvW" dmcf-ptype="general">윤 감독은 “영화 제목을 글로벌하게 바꾸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나에게 국제시장은 고향 그 자체”라며 부산 골목의 냄새와 사람들 사이의 온기를 고스란히 담은 국제시장이라는 제목을 고수했던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4ef33056ba503ec7e359fa83bf3d24209641d78c304486b94b9785e0a53e543" dmcf-pid="yNqeQKWIvy" dmcf-ptype="general">이어 윤 감독은 현재 준비 중인 차기작 ‘국제시장2’에 대한 힌트도 남겼다. “시나리오 단계에서 일반인 모니터링 점수가 1편보다 더 좋게 나왔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 것.</p> <p contents-hash="425ca2404392b502da56c9a80406189cce1b718cd2d5bd419d1aedd2aedbbe81" dmcf-pid="WjBdx9YCST" dmcf-ptype="general">이에 MC 이재성이 “이번에도 손수건을 준비해야 하느냐”고 묻자 영화평론가 거의없다는 “손수건으론 부족하다. 휴지 한 통은 필수!”라 화답했다고.</p> <p contents-hash="26ca7096217abe0db5f20843165e7368ae2a8f1dc511db5ac32df00e0b3c4531" dmcf-pid="YAbJM2Ghhv" dmcf-ptype="general">1편의 황정민에 이어 배우 이성민, 강하늘이 아버지와 아들로 캐스팅 돼 세대의 이야기를 다룰 ‘국제시장2’는 어떤 영화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5ab2659d19937c8a879d8cdd16c2c55648ad693c19c73075b394c4cc1413a2a6" dmcf-pid="GcKiRVHlhS" dmcf-ptype="general">한편, 윤제균 감독의 뜻밖의 유머 감각도 빛을 발했다. 윤 감독은 평소 그의 작품을 날카롭게 비평해 온 ‘거의없다’가 쑥스러워하자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김판호(조진웅 분)의 명대사 “압니다~ 압니다~“를 성대모사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데.</p> <p contents-hash="002e45377f35fdb726370606cd48c698d1876c7afa2bd0406b3951d0a4b937ad" dmcf-pid="Hk9nefXSSl"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윤 감독은 “이렇게 정신없지만 진정성 있는 인터뷰는 처음이다. 오늘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해 진정성과 유머까지 다잡을 오늘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3d4ef2279feabd00368588a7f885aef30ceabe4c6fe8b9211c65c1d623d0c71" dmcf-pid="Xs6jox3Ghh" dmcf-ptype="general">‘찐 부산인’ 윤제균 감독의 못 말리는 부산 사랑과 차기작 ‘국제시장2’에 대한 기대감까지 만날 수 있는 KBS 1TV ‘인생이 영화’ 28회는 오늘(19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ZOPAgM0HWC"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9135dd524f0281c4f1e9356963f0a7778f4adcf8dd5d180a780601450144dd44" dmcf-pid="5IQcaRpXyI" dmcf-ptype="general">[사진] KBS1 '인생이 영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 뒷좌석서 뭐했어?"…스킨십 블랙박스로 女아이돌 협박한 렌터카 사장 집행유예 10-19 다음 [인터뷰]"우주는 돈 먹는 하마...한국은 스몰샛-서비스에 강점"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