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부산 전국체전 현장서 체육인 인권 보호 활동 전개 작성일 10-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9/0000355986_001_20251019113007066.jpe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전국체전 현장에서 체육인 인권 보호 이벤트를 실시한다.<br><br>스포츠윤리센터가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전국체전)'에서 체육인 인권 보호 및 스포츠 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활동을 펼친다"고 지난 17일 전했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이번 전국체전이 열리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인근에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체전에 참여하는 선수 또는 지도자, 심판 등 체육인과 방문객이 현장에서 즐기며 스포츠 윤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포츠 윤리 퀴즈 이벤트,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위한 실천 다짐 메시지 작성 캠페인 등이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9/0000355986_002_20251019113007115.jpeg" alt="" /></span><br><br>또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위해 일부 종목 경기장에 인권보호관을 파견하여 대회장 내 안전 및 시설 관리, 비리 및 인권침해 조치 상황 등을 점검하고 스포츠윤리센터 조사관이 직접 현장에 파견되어 운영하는'찾아가는 상담 부스'를 통해 상담부터 신고, 조사, 예방 활동이 한 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권 보호 활동을 펼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19/0000355986_003_20251019113007165.jpeg" alt="" /></span><br><br>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 장애인체전 기간에 찾아가는 인권 보호 활동을 통해 선수 및 지도자와 직접 소통하고 참가한 모든 체육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한다"라며 "단 한 명의 체육인의 목소리도 외면하지 않고 체육 현장에 가깝게 다가가고 누구나 센터를 믿고 편하게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사진=스포츠윤리센터<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채연, 시니어 GP 1차 대회 6위…신지아 7위·유영 9위 10-19 다음 삼성 갤럭시 워치 차고 에버랜드 '4.82km' 뛴다…이색 러닝 관심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