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레슬링 스타, 숨진 채 발견..야생곰 습격에 사망 작성일 10-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clGCJ6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62f3a16f44b536518f5ec718acaccb8da14ec69df0d1dc097cadc6e7942ff3" dmcf-pid="UjEvXlnQ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14714289lcyk.jpg" data-org-width="700" dmcf-mid="tMCZpHcn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14714289lc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adb3fce196366c21b7c49a44849fb377e1853d833e6f4fce55272f6decb97" dmcf-pid="uADTZSLx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A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14714469fjon.jpg" data-org-width="699" dmcf-mid="FyomSwQ9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14714469fj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A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2338e05fdf1c039842ee6dfc3375e6737c7b7796a2172af465362ec01e6897" dmcf-pid="7cwy5voMp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일본의 한 유명 온천에서 프로레슬링계의 전설적 심판 사사자키 가쓰미(60)가 곰의 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9c53b50ef47ed923cca27b35f1a322866ec610261105accc0784f06b9262b743" dmcf-pid="zYZqf7lwpi" dmcf-ptype="general">지난 17일(현지시간) TV아사히·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일본 이와테현의 유명 온천지인 세미 온천에서 일하던 직원 사사자키 가쓰미가 실종됐다. 사사자키 가쓰미는 당시 노천탕 청소 작업 중이었다.</p> <p contents-hash="6b5a8cdf29b17ee1eb8df068033270d484a477256ac281c922db424f38c5cd51" dmcf-pid="qG5B4zSruJ"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혈흔과 곰의 것으로 보이는 털, 그리고 사사자키 가쓰미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과 슬리퍼가 발견됐다. 온천 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엽사회는 수색에 나섰고, 당일 오전 8시부터 약 40명의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진행한 결과, 온천에서 100미터 떨어진 산속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인근에 있던 몸길이 약 1.5m의 반달가슴곰은 현장에서 사살됐다.</p> <p contents-hash="c998a8362cc2515f1dee88a58c15cb8ac15bb541a3bdb39e80eb445fb064c55e" dmcf-pid="BH1b8qvm7d" dmcf-ptype="general">사사자키 가쓰미는 1989년 여성 프로레슬링 심판으로 데뷔해 수십 년간 활동해 온 인물이다. 2015년에는 프로레슬링 단체 ZERO1 운영사의 부사장을, 2018년에는 드림 온 스테이지 대표를 맡았으며, 최근까지 심판 활동을 이어오며 온천에서도 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5772bed829d3a14680882249350488257ad8d843ae02cccdab24dcdd8cea0f0" dmcf-pid="bXtK6BTspe" dmcf-ptype="general">여성 프로레슬링 단체 '마리골드'의 오가와 로시 대표는 "사사자키 가쓰미는 조용하지만 책임감 강한 사람이었다. 그의 마지막 심판 활동은 마리골드의 링에서였다"며 "어린 두 딸을 남기고 떠난 그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일본 프로레슬링을 지탱해준 인물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0b1004d04642488c465320617650191ce2d1b701eb078d8881a8b742c5a9e" dmcf-pid="KZF9PbyO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14714646mabs.jpg" data-org-width="647" dmcf-mid="3c5B4zSr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poChosun/20251019114714646ma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683b3388568ca276e14b45153ec97aec41f9cfc2c115c34614e7e354774240" dmcf-pid="9532QKWIFM" dmcf-ptype="general"> 한편, 일본에서는 최근 곰의 민가 출몰과 인명 피해가 잇따르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d4a68a943769bc5bb9837a6472bbb62e9530512076521cdda07059c7f752ee2" dmcf-pid="210Vx9YCux" dmcf-ptype="general">지난 8월에는 홋카이도에서 20대 등산객이 불곰 습격으로 숨졌고, 7월에는 신문 배달원이 곰에 물려 사망했다. 같은 달에는 이와테현에서 80대 노인이 곰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었다.</p> <p contents-hash="fa28fbdf13fb07c234901ee472061693a1b09ac9fa6a9e9691fb1f5493d1f90f" dmcf-pid="VtpfM2GhuQ"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지난달 '도심 내 곰 사냥 시 엽총 사용을 허용'하는 야생동물 보호 관리법 개정안을 시행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도시 지역에서도 엽총 사용이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줄리엔강♥박지은, 크루즈서 600만원 금팔찌 분실..방 수색까지 '멘붕' 10-19 다음 [엠빅뉴스] 콩고 출신에 수시 합격자(?)까지..간절했던 그 현장 가봤습니다!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