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 출범 후 ADEX 2025 첫 참석 작성일 10-19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 공유<br>항우연·천문연과 '우주항공관' 공동 운영<br>누리호·달탐사 등 성과 총집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7quZEoEE"> <p contents-hash="d39adac8936a032d6e66e9882ade9aa2a6026206b92ec581e970a75a26dd169e" dmcf-pid="B9Z1XlnQm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우주항공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25)에 참여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과 함께 ‘우주항공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d9fec429aa20a7b7130dc12d0b2366f8fbc6b82e784fcfda0a12958a605e37" dmcf-pid="b25tZSLx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Edaily/20251019120248029ynnu.jpg" data-org-width="670" dmcf-mid="z35tZSLx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Edaily/20251019120248029yn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e03d5a41af7dd63733e732dbb4ca702b6324bbe3b82ce4d756b365d64c2a97" dmcf-pid="KV1F5voMOA" dmcf-ptype="general"> 2년마다 개최되는 ADEX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항공우주·방위산업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주요 항공우주·방산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a96b01a10fa71cb6e9c24c54e433e58e26ef82513e4ce397935b8d6bdb60462" dmcf-pid="9ft31TgRwj"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출범 이후 처음으로 ADEX 행사에 참여하며, 정부와 연구기관이 협력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분야 성과와 미래 비전을 국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31cbe5e0af795735a18ffda16f023bf3467b5b49e2892d0d26c0fa996c3db5d" dmcf-pid="24F0tyaemN" dmcf-ptype="general">‘우주항공관’은 발사체, 탐사, 위성, 천문 분야의 대표 기술과 정책 비전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대한민국 우주항공 발전의 방향성과 저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2c5b35bbbc6debade194eca87810ee977e70153d66970ff56028489ab6998fc" dmcf-pid="V83pFWNdDa" dmcf-ptype="general">또 ‘우주항공관’ 내 KASA 부스에서 우주항공 공공기술 소개서 홍보와 정부가 중소기업의 혁신적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연구개발 제도인 SBIR 참여 기업 세미나를 개최해 민간 중심의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술 보급 활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 contents-hash="1125099b10ec6b914aac114a63a6ffb0ab571718e87a6695a2200026992d2bde" dmcf-pid="f60U3YjJrg" dmcf-ptype="general">아울러 우주청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와 함께 국제회의, 정책세미나, 자문회의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 contents-hash="06877e72d02b0d147450f5739f345cbc3f905dfa1379e8a72741466fd31e6408" dmcf-pid="4Ppu0GAimo" dmcf-ptype="general">오는 20일엔 영국 대표단 등과 양자면담을 개최해 양국 우주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브라질 국영기업 알라다(ALADA)사와 면담을 통해 11월 첫 상업 발사를 앞둔 우리나라 우주기업 이노스페이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요청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9ead703b27957fcf82ec772e6d9b2ec6a7f148764429ac6274098fb597ae71" dmcf-pid="8QU7pHcnIL" dmcf-ptype="general">이어 오는 22~23일 양일간 독일·네덜란드 항공우주센터와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양자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주 기술 로드맵 수립을 위한 세미나와 ‘항공분야 시험평가 디렉토리북’ 마련을 위한 자문회의를 통해 정책 수립의 전문성과 산업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5136ec4a9bdb4fa357d380e075a71aab5eb1d025f543ca81a40932fec46c450" dmcf-pid="6QU7pHcnmn" dmcf-ptype="general">윤영빈 우주청 청장은 “우주청 출범 이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서울 ADEX 2025는 국민 앞에 대한민국 우주역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라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정부와 연구기관, 산업계가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성장축을 확립하고, 미래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우주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de85c59d2f99d621583642da3ddeac1c6f3cc561806ae210347d68879166d4" dmcf-pid="PxuzUXkLmi"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아내 덕 금테크 성공 "1억이 3억 4천만 원 돼...아내가 팔지 말라고" [RE:뷰] 10-19 다음 '22kg 감량' 풍자, 면전 악플 고백…"너무 뚱뚱해" [RE:뷰]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