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에 '유방암 파티 악플' 떠넘긴 W코리아..편집장 이혜주도 SNS 게시물 내리고 '회피' [★FOCUS] 작성일 10-1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viYId8lz">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4TnGCJ6y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3a1528e5dc14030cf3819572c47e6db5da37a3c6b75a841de65b22435beec" dmcf-pid="xuw8OAfz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W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121540779ofhd.jpg" data-org-width="1114" dmcf-mid="8hmPCk8B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121540779of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W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19f1dfef418dc29d8da87042ead587afcd36f2cc9e448fde4ec74b988c3109" dmcf-pid="ycBl2UCEyU" dmcf-ptype="general"> 패션 매거진 W(더블유)코리아의 유방암 '파티' 논란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댓글창을 닫은 '불통' 사과문 발표에, 편집장이자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직을 겸하고 있는 이혜주는 SNS 게시물을 모두 지우고 숨은 모습으로 실망감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e32c8eb6d9626e4985d91ac5c8a7a7770e71fc97bd5e8dc6ee23f1efbeaf88d1" dmcf-pid="WkbSVuhDhp" dmcf-ptype="general">앞서 15일 W코리아는 '유방암 인식 개선 자선행사'라는 취지로 매회 개최하는 캠페인 '러브 유어 더블유 2025'(Love Your W 2025)를 진행했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열렸는데, '연예인 술 파티'로 전락하며 거센 비판을 산 것이다. 더군다나 W코리아는 '유방암 파티'라는 경악스러운 표현을 쓰며 공분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ce2fb5193f46c1aa075ae2143b8bc42383681de412466ba7584cf4a643aecd0d" dmcf-pid="YEKvf7lwl0"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입을 굳게 다물었던 W코리아. 마침내 19일 이들은 긴 침묵을 깨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W코리아는 "10월 15일 행사는 캠페인 취지에 비추어 볼 때 구성과 진행이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고, 저희는 이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유방암 환우 및 가족분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eefa3b5d4d3aa0a4509671e3e78aa8355d1b97552ac2b8242d0bbdb97014d2e" dmcf-pid="GD9T4zSry3" dmcf-ptype="general">그러나 W코리아는 많은 이가 의혹을 제기한 지난 20년간 누적 11억 원 기부를 비롯해 상세 기부처 등에 관해선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p> <div contents-hash="5ee706e6b75600af024cbb207ad5fe90f48bcbbda929a44469ee50c9751d6043" dmcf-pid="Hw2y8qvmCF" dmcf-ptype="general"> 게다가 W코리아는 사과문 게시글의 댓글창을 닫으며, 비판을 피하려는 태도로 화를 키웠다. 이에 이번 논란과 무관한 혜리의 화보 게시물에 불똥이 튄 상황. 여기엔 "그냥 정정당당하게 파티한다고 하지 뭔 이름뿐인 자선행사", "영상 지우고 댓글창은 막아두고 모호한 사과문만 올렸네. 꽤나 시간 오래 끄시길래 아주 상세하고 진심 담은 입장문이 올라올 줄 알았다. 이 정도로 올릴 거면 빨리나 하지 그러셨냐",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면서 사과문이랍시고 올려놓은 건 쫀득하게 댓글창 닫아놨다", "이제 결과를 감당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러고 한 며칠 지나면 이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화보 사진 올라오겠지", "혜리 화보 너무 잘 나왔는데 댓글 망했잖아. 사과문 댓글창 열어라", "조롱 행사 잘 봤습니다", "댓글창 막은 사과가 과연 진정성이 있는 건지. 더 화난다" 등 악플 댓글로 얼룩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e83e3827f49975d2ee9aceac41103a2a9eb2d7ca1c210e47e33304eab7343" dmcf-pid="XrVW6BTs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121542250mclq.jpg" data-org-width="866" dmcf-mid="6nQ5efXS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starnews/20251019121542250mc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W코리아 이혜주 편집장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435b303822485354f7c8f4a04d048d6d770c43b022562712542b098a4c1fb9" dmcf-pid="ZmfYPbyOW1" dmcf-ptype="general"> 뿐만 아니라 이혜주 편집장 역시 슬쩍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내렸다. 그는 그간 SNS에 대한민국 대표 스타들과의 친분을 과시, 팔로워를 8만 명 이상 모았다. 더욱이 이혜주 편집장은 W코리아의 기부금을 전달받는 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직을 겸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럼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빈축을 사고 있다. 활발히 활동하던 SNS마저 접고 뒤로 쏙 숨은 모양새에 네티즌들은 "비겁하다", "계정 삭제도 아니고 일일이 보관으로 돌리다니 코미디다" 등 꼬집었다. </div> <p contents-hash="3b0e5e461577d561b6ce375accddcbbf3982b5be42e48b64d9f039fc01bd69da" dmcf-pid="5YiUgM0HT5"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이한 모습으로 사망한 등산객들… 정부 '화학 실험' 피해자였나 ('서프라이즈') 10-19 다음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쌍방 구원 서사…최고 8.9%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