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쳐, 모델 외모에 불만 폭발.."연기 경력 방해돼" [Oh!llywood] 작성일 10-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qlvrx2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3f1e02ed5d980bdad82033af0b67cd7eaca08777ffc923823065d6cc12ce7" dmcf-pid="fl0mOAfz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30047218tzxf.jpg" data-org-width="530" dmcf-mid="20JU75Dg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poctan/20251019130047218tz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d7b5b8b98824b141c6fbca764a6eda32cd3d4d2fa007bf76bfda6144e3f8fd" dmcf-pid="4SpsIc4qTn"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애쉬튼 커쳐가 모델 같은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d3357b4d2c2dc1ea0c8c941d2115059b69067199f7726000577327c3591bc1" dmcf-pid="8vUOCk8Bvi"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는 “애쉬튼 커쳐가 자신의 모델 같은 외모가 오히려 연기 인생에 방해가 됐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cd2d401e213f330079e2f4c076cebe8992488c8fd28a7758a7abe36f5f04c81" dmcf-pid="6TuIhE6bhJ"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토요일 뉴욕 코믹콘 패널 토론에서 신작 시리즈 ‘더 뷰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이 작품에서 ‘슈퍼 빌런’ 역을 맡은 계기에 대해서 “모든 배역은 결국 당신의 외모가 일정 부분 작용한다. 외모는 그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53e9a37af31d190ad3497978c6c14057ebe0dd359e5e2f5a93b422bdc5feea" dmcf-pid="Py7ClDPKld" dmcf-ptype="general">이어 커쳐는 “내가 어떤 배역을 얻은 이유 중에는 내 외모 덕분인 것도 있고, 반대로 외모 때문에 얻지 못한 역할도 있다”라며, “가끔은 그게 답답하다. 불운하거나 고뇌하는 인물 같은, 무게감 있는 역할은 외모 때문에 놓친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0c6556d0bb7ef52225eecd554995c41b35341459049d5bc339864980b37895" dmcf-pid="QWzhSwQ9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커쳐는 이젠 캐스팅의 논리를 이해한다고 했다. 그는 “영화나 드라마는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다. 그 그림이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f44616869de6583effb9f45b413d34d205b6705edd0e75ff4d34efaa9544b0" dmcf-pid="xYqlvrx2WR" dmcf-ptype="general">또 커쳐는 ‘더 뷰티’에서 맡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 “복잡하고 미묘한 역할”이라며, “너무 많은 걸 밝힐 순 없지만 출연진 대부분이 자신이 가진 불안감이나 숨기고 싶은 내면을 어느 정도 투영해 연기하는 구조다. 사람들에게 절대 보여주지 않는 불안들을 연기로 끌어올릴 수 있게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a876aec89e11d606ba00bdd26e70fb68eb5e5fe6be1136678479d75ad37278" dmcf-pid="yRD8PbyOhM" dmcf-ptype="general">애쉬튼 커쳐는 시리즈의 주제 중 하나인 ‘미용 시술의 이중잣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왜 사람들이 치과에 가서 교정하고 치아를 고치는 건 괜찮고, 얼굴이나 코를 더 예쁘게 만드는 건 비판받는 걸까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dba8b3ead9b7828105812fa69541c7c99a282a05feaf17ac92295dca2f447c" dmcf-pid="Wew6QKWIyx" dmcf-ptype="general">애쉬튼 커쳐는 배우 데미 무어의 전 남편이었으며, 현재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da19250415418bbba240b9440c28a31ff1bbbb431b87cd491b14f00656c5299" dmcf-pid="YdrPx9YCvQ"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명' 황민호&이수연, 핑크빛 케미로 '남진 편' 최종 우승…전국 5.6% 10-19 다음 W코리아, 늦장 사과했지만 여전히 의문투성이…"1억5천은 미래 기부?" [MD이슈] (종합)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