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황민호&이수연, 핑크빛 케미로 '남진 편' 최종 우승…전국 5.6% 작성일 10-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VNciztCH"> <p contents-hash="45c7560faf2edfd58ff06cd3ce50a9ce14c109c15af2622d53fdf5156b3f665f" dmcf-pid="xVfjknqFvG" dmcf-ptype="general">"오빠 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59d2fe98f0fba62e5073abea44afbc1a3ff3c8ef16b30aa286cd5ff6feb975" dmcf-pid="ytFPM2Gh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MBC/20251019125915712kkhs.jpg" data-org-width="899" dmcf-mid="PaLlTmMV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iMBC/20251019125915712kk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1fbfe4de4b98578678f1d26ebc12e2941315cb17848f6ff61a1b503c9ae5f" dmcf-pid="WF3QRVHlCW"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 황민호&이수연이 박민수의 4연승을 저지하고 최종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불후'가 탄생시킨 스페셜 듀오가 최종 우승에 성공하며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6835f870f4befdc6b7ef0663cb437d06ff767fd2f36f36bb1520fd45a9d25eb4" dmcf-pid="Y30xefXSvy" dmcf-ptype="general">18일(토) 방송된 727회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아티스트 남진' 편으로 박민수, 조정민, 신유, 20세기보이즈, 황민호&이수연 등 총 5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남진의 명곡에 새로운 색깔을 입혔다. 이에 '불후의 명곡' 727회 시청률은 전국 5.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가구 기준) </p> <p contents-hash="720649105725e9a8f7cc488ca6d8268b90fab14b9a09ce7eb0aea4d5acd0120c" dmcf-pid="G0pMd4ZvvT" dmcf-ptype="general">남진이 '오빠 아직 살아있다'로 60주년 파티의 포문을 열었다. 회색 슈트를 멋지게 차려입은 남진은 무대에 올라 "'불후의 명곡', 오빠 왔다!"라고 외치며 흥을 돋웠다. 남진은 명불허전 아우라로 좌중을 압도하며 흡사 단독 콘서트와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남진 특유의 눈을 사로잡는 제스처로 현장을 후끈 달궜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eacd6c587bb5f800ebff0724aabaac6bdbc08311575d00e74b6d736d696e8b42" dmcf-pid="HpURJ85Tlv" dmcf-ptype="general">이어 '불후'에 첫 출연한 박민수가 첫 번째 순서로 호명돼 '미워도 다시 한번'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스트링 연주가 어우러지며 복합적인 곡의 감정이 섬세하게 그려졌다. 박민수는 애절한 감정을 뜨겁게 뿜어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남진은 이 무대에 대해 "음색과 감성의 표현이 나와 다르게 꼭 뮤지컬 같았다"라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bdcdcfd696a1d89f8a7918dad34ef1e0821019bbd13824ee325220d0ffa51bf1" dmcf-pid="XUuei61ylS" dmcf-ptype="general">두 번째 무대는 조정민이 레드 드레스를 입고 '상사화'를 불렀다.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시작한 조정민은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절제된 감성과 단단한 보이스는 곡의 절절함을 배가시켰다. 샹송이 가미된 해석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남진은 "어떻게 부를까 궁금했는데, 정말 잘 어울리더라. 멋있었다"라고 칭찬했다. 박민수가 394점을 얻어 조정민을 꺾고 승리했다. </p> <p contents-hash="ded8af7f9a61d6d8d0eee6dad0dfa85fedce6cd30c8af6bea7b158b9a998b799" dmcf-pid="Zu7dnPtWvl"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신유가 '우수'로 세 번째 바통을 받았다. 신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보이스가 아닌 강렬하고 남성적인 목소리를 꺼냈다. 신유는 야성적인 포효로 폭발적인 무대를 그려내며,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명곡판정단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남진은 "다른 창법과 목소리로 록 트롯을 보여줬다. 멋있었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박민수가 신유보다 많은 득표로 또 한 번 승리하며 승자석을 지켰다. </p> <p contents-hash="14f2a5fc9121979d1f30c1b77fa15f688cb15baec06fe454abdbaa3847c1b898" dmcf-pid="57zJLQFYCh" dmcf-ptype="general">20세기보이즈가 네 번째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나야 나'를 선곡, 록사운드로 과감하게 편곡했다. 이들은 원곡의 멜로디 위에 거침없는 에너지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덧입혀, 관객을 장악하는 무대로 전율을 선사했다. 특히 록 버전답게 이혁의 그로울링과 정모의 기타 워킹이 돋보였다. 남진은 "우리 가요도 멋지게 록 스타일로 할 수 있구나 생각했다"라고 감탄했다. 박민수가 파죽지세로 3연승에 성공하며 20세기보이즈를 이겼다. </p> <p contents-hash="b89f6033db8a5e9e40ff9bb137612ceb0a713ee473f389422b28e24cb4890c8f" dmcf-pid="1zqiox3GTC" dmcf-ptype="general">'불후'가 만든 듀엣 황민호&이수연이 1부 마지막 무대를 밟고 '파트너'를 불렀다. 황민호와 이수연은 쩌렁쩌렁한 고음 성량에 발랄한 댄스까지 곁들여 피날레를 장식했다. '파트너'를 선곡한 만큼 두 사람은 남다른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앞서 이들이 필살기라고 소개한 댄스 브레이크는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남진은 "'파트너'를 남녀 하모니로 이렇게 멋지게 부를 줄은 몰랐다.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p> <p contents-hash="bc9621297e447cbf28c43efd0532b9143bc1c31c08dac665a925c973e5d66db3" dmcf-pid="tedOhE6byI" dmcf-ptype="general">이날의 최종 우승은 황민호&이수연에게 돌아갔다. 두 사람은 427점의 고득점에 성공하며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황민호&이수연은 남진이 건넨 트로피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29e3291cc56690d43e8f34256e467f5c9590dc5f36f91c89c439033e6fcd2650" dmcf-pid="FdJIlDPKTO" dmcf-ptype="general">이번 '아티스트 남진' 편은 남진의 베트남전 참전 비화와 영화배우 시절의 에피소드 등이 전해지며 풍성한 즐거움을 전했다. 또, 남진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에 걸맞게 후배들의 파격적인 편곡과 재해석이 이어지며 신선한 무대가 완성됐다. 아티스트로서 남진의 가치가 돋보이는 시간이었다. </p> <div contents-hash="4ddefc54220199db2b6d052b8333f3b05308486ea77b5d62d739dde5bbfeb870" dmcf-pid="3JiCSwQ9hs" dmcf-ptype="general">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박정민과 뮤비 찍으며 행복...뮤비 보고 '울었다'는 연락 많이 받아" ('라디오쇼') 10-19 다음 애쉬튼 커쳐, 모델 외모에 불만 폭발.."연기 경력 방해돼" [Oh!llywood]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