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이민영…‘퍼스트 레이디’ 이끄는 힘! 작성일 10-19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9qLQFY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2e3487b8f0fc78fa0f7ec149395c627d3372a18cda156954842f054d87a5e" dmcf-pid="bA2Box3G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이민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unhwa/20251019135549318vkos.png" data-org-width="603" dmcf-mid="qtfKaRpX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munhwa/20251019135549318vk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이민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05d614370c8da91369162736f0bc2b1c273ba8e1b598b97cf732e63825dce7" dmcf-pid="KcVbgM0Hlk"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영이 ‘퍼스트 레이디’ 속 열연으로 또 한 번 “얼굴을 갈아 끼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6d802c2f365912d694209309b0627f73e544481492bec5d069d96e91cfba3f7" dmcf-pid="9kfKaRpXTc" dmcf-ptype="general">이민영은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에서 대통령 당선인의 충심 가득한 보좌관 신해린을 연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9914c98cf9043503b95dc6b6395d8e1a5703ba67230e0ee657866bd76c6660b" dmcf-pid="2E49NeUZlA" dmcf-ptype="general">신해린은 ‘순장조’로 불릴 정도로 당선인 현민철(지현우)의 모든 비밀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인물. 모두가 대통령을 의심할 때도 곁에서 믿음을 저버리지는 않는 신해린의 모습은 이민영의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연기와 맞물리며 입체적인 캐릭터로 구축됐다.</p> <p contents-hash="b29d3901252f29ae4c46224982edbaa3c1f256f3ef30571fe17b008a68786a5b" dmcf-pid="VD82jdu5lj" dmcf-ptype="general">신해린과 현민철은 갈등과 화합을 반복하며 ‘퍼스트 레이디’에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정치적 신념이 같은 두 사람이지만 현민철 딸의 학폭과 관련해 두 사람은 이견을 보이며 위기를 맞게 된다.</p> <p contents-hash="3e4057fad51f6cc5f3df093c864ea534f79c909f631070a6218d41933e910394" dmcf-pid="fQ1Hf7lwTN" dmcf-ptype="general">지현우는 권력의 핵심에 선 대통령 당선인이지만 딸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지닌 아버지로서 깊은 고뇌에 빠진다. 하지만 신해린은 철두철미한 정치적 신념을 피력하며 충성심을 이해시키는 동시에 숨겨진 야망을 드러낸다 이 복잡미묘한 관계는 이민영의 능수능란한 연기를 통해 효과적으로 구현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101732456a90828d7f17b4167a9ada4a028e2303470e90395d60ef1f4551175" dmcf-pid="4xtX4zSrla" dmcf-ptype="general">앞서 현민철은 딸의 학폭 영상 유출과 관련 신해린에게 경고를 보냈다. 아울러 독단적인 행동을 하지 말라는 현민철의 경고를 어긴 신해린은 파면당한다.</p> <p contents-hash="a26ae0364f985ca956e311255fa26b04f2d54e3feb8f7c136e290cee53a9c354" dmcf-pid="8MFZ8qvmTg"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이면에도 두 사람은 긴밀한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해린의 현민철 방에서 나온 직후 책상의 물건을 쓸어버린 후 “내가 이대로 곱게 물러날 줄 알아? 내가 입만 뻥긋하면 현민철 당신 한 방에 날아가”라고 의도적으로 현민철과의 갈등을 연출하는 장면에서도 신해린의 두 가지 속내를 동시에 표현한 이민영의 연기력이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2f796812f507cfec6a6e582d67090d423b095aedf027efb73953b268584c0c5a" dmcf-pid="6R356BTsy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민영은 현민철이 공약으로 내세운 특별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위험을 불사한 채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질주하는 신해린의 모습을 적절히 표현하고 있다”면서 “이민영은 사무친 눈빛으로 마음을 움직이고, 강단 있는 어조로 단호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가 하면, 철두철미한 지략으로 계획을 설계하는 등 마치 실제 신해린인 것처럼 살아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0d87efb8a8cb8b5e76306d1fb0121666e7183ab00ba92cc8a97e2c51ac894d36" dmcf-pid="Pe01PbyOvL" dmcf-ptype="general">한편 ‘퍼스트레이디’ 9회는 오는 22일(수)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c16d9871fa4f7fe94d72ca090cb07c059eccc37d7b19c00b6448151c26cb94" dmcf-pid="QdptQKWIyn"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백지영, 시술·리프팅 안 한다…"나이 어쩔 수 없어, 저속노화 중" 10-19 다음 임지연, 유방암 행사 드레스 핏 박제…댓글창 갑론을박 “내려”vs“일찍 퇴근”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