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2관왕’ 이대규,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1차도 석권 작성일 10-19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9/0005575152_001_20251019140009340.jpg" alt="" /><em class="img_desc"> 잉글리시빌리어드 1차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이대규(오른쪽)가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전북 전주 공때려당구장서,<br>2025 잉빌 그랑프리 1차 결승전,<br>이대규, 이근재에 2:1승,<br>공동3위 백민후 황철호</div><br><br>올해 전국체전 당구 2관왕(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이대규가 그랑프리 1차(잉글리시빌리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잉글리시빌리어드 국내랭킹 1위 이대규(인천시체육회)는 최근 전북 전주시 공때려당구장서 열린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아드 그랑프리 1차대회’ 잉글리시빌리어드 결승에서 이근재(부산시체욱회, 5위)를 프레임스코어 2:1(102:37, 75:100, 102:48)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백민후(경북체육회, 6위)와 황철호(전북, 4위)가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19/0005575152_002_20251019140009379.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잉글리시빌리어드 1차 그랑프리’ 입상자들. (왼쪽부터) 공동3위 황철호, 준우승 이근재, 우승 이대규, 공동3위 백민후.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이대규는 지난해 11월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전국당구대회’ 이후 잉빌 정상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 특히 올해 3월 국토정중앙배, 7월 남원 전국당구대회, 9월 경남고성군수배까지 이대규는 입상권에는 들었지만 무관에 머물렀다.<br><br>이대규는 결승전 1프레임을 가볍게 따냈다. 이근재의 거센 반격에 2프레임을 내줬지만 승부처인 3프레임을 102:48로 잡고 정상에 올랐다.<br><br>한편, 20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2025 스누커&잉글리시빌리아드 2차 그랑프리’가 열린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단순 변심은 환불 불가?…공정위, 헬스장·필라테스·요가 약관 시정 10-19 다음 안산, 세계를 다시 쐈다… 3년 만에 월드컵 파이널 정상 탈환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