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좋은날’ 이영애X김영광, 벼랑 끝 공조 작성일 10-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NyAJ71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6d04322fb016f5323361c813f1b83c4b12f467ea440e2f058eea9e5336d2b" dmcf-pid="pNjWcizt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9/bntnews/20251019140647424oghw.jpg" data-org-width="680" dmcf-mid="3MQDM2Gh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9/bntnews/20251019140647424og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8a6f1a0311b7b8fe512c50ab03452ffec8eaeab3b38da66b91d62811bd5cee" dmcf-pid="UjAYknqFex" dmcf-ptype="general"> <br>벼랑 끝에 몰린 이영애와 김영광이 다시 한 번 위험한 공조를 펼친다. </div> <p contents-hash="1fe74745778bcf4c74905cd1d3a4061f0c4f3b4194d6fbf553fc75f43e52de2b" dmcf-pid="uAcGELB3LQ" dmcf-ptype="general">오늘(19일) 밤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0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이 마지막 결단을 내린다. 비극의 굴레를 끊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두 사람의 폭주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다.</p> <p contents-hash="155f3c0d918579dd37da97fda7673c2e2dcfa3a8599a886584aa369d7446a50f" dmcf-pid="7ckHDob0iP" dmcf-ptype="general">앞서 준현은 자신의 형 황동현(이규성 분)을 죽게 만든 뺑소니범이 은수라고 확신하고, 박수아(김시아 분)에게 복수를 계획해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p> <p contents-hash="c71b666f59f4ce2aa8a99e5f66ea54b19d0a7ac83d04ae6e5d3df50b868a5edd" dmcf-pid="zkEXwgKpi6"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황준현(손보승 분)에게 납치된 수아와 이를 구하려는 이경의 아슬아슬한 대치가 담겨 있다. 준현은 은수를 향한 분노를 수아에게 쏟아내고, 공포에 휩싸인 수아는 위기의 순간에도 탈출을 시도한다. </p> <p contents-hash="046f05c019072389319ab77cb0cda22a6a9ed646bef1a89fcf804100d5c02ca9" dmcf-pid="qEDZra9Ue8" dmcf-ptype="general">이경은 수아의 구조 요청을 받고 필사적으로 뛰어들며 피할 수 없는 충돌을 예고한다. 과연 이경은 수아를 구해낼 수 있을지, 준현은 은수에 대한 오해를 풀고 진범의 정체를 알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b2778157db42e4f3a7eb97b9b6a307b35e3457e15b2e1d34b2d2461139fc77d" dmcf-pid="BDw5mN2uL4" dmcf-ptype="general">특히 은수와 이경이 태구를 납치하는 충격적인 현장도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더 이상 태구(박용우 분)가 놓은 덫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된 은수는 돌이킬 수 없는 죄책감에 휩싸인다. </p> <p contents-hash="22867852dc1d5ce74d05ba32c204a40389ef00802faa61dde7315e4efca2fc94" dmcf-pid="bwr1sjV7Jf" dmcf-ptype="general">딸 수아까지 위기에 놓이자 은수는 결국 이경과 다시 손을 잡기로 결심한다. 이경은 10년 전부터 이어진 태구와의 악연을 끊기 위한 계획을 세우며 벼랑 끝 복수를 다짐한다. </p> <p contents-hash="5bfa8fb5d250a269320a4c08a489addeb951493ce542945e4ee4b16ba9514470" dmcf-pid="KrmtOAfzMV" dmcf-ptype="general">과연 이경과 은수의 위험한 공조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선택이 극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64f21975fd764489acfc9375ae177fb5b7ca41fdc8fdebcecc27007c381a15b" dmcf-pid="9518FWNdi2"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0회는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21t63YjJi9"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세안과 K-팝 더 교류해야…'아시아 작곡가 연합' 제안" 10-19 다음 단순 변심은 환불 불가?…공정위, 헬스장·필라테스·요가 약관 시정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