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현우,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등극,,,더블 타이틀 홀더 작성일 10-19 28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대회 KMMA 슈퍼라이트급(-75kg) 챔피언 이현우(25·포항팀매드)가 KMMA 라이트급(-71.5kg) 잠정챔피언에 오르며 더블 타이틀 홀더가 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9/0006141689_001_20251019141910570.jpg" alt="" /></span></TD></TR><tr><td>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더블 챔피언에 등극한 이현우(왼쪽)가 김대환 KMMA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MA</TD></TR></TABLE></TD></TR></TABLE>이현우는 19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 ‘뽀빠이연합의원KMMA34대구’ 대회에서 ‘주짓수 강자’ 성찬모(30·큐브MMA)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이날 경기는 라이트급 챔피언 김현우(22·FMG)가 지난 타이틀전에서 손가락 부상으로 당분간 타이틀 방어전을 치를 수 없어 잠정타이틀전으로 진행됐다.<br><br>잠정챔피언에 오른 이현우는 김현우가 복귀가능한 시점에 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을 치르거나 김현우가 장기 활동 불가 상황이 돼 타이틀을 내려놓으면 통합 챔피언이 된다. <br><br>이현우는 “최고의 팀(포항팀매드)에서 최고의 파트너들과 운동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지만 멋진 피니쉬를 시키지 못해 아쉽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9/0006141689_002_20251019141910588.jpg" alt="" /></span></TD></TR><tr><td>KMMA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된 샤크 그로즈니에게 멘파워비뇨기과 대구점 권상택 대표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MA</TD></TR></TABLE></TD></TR></TABLE>2022년 KMMA 2회부터 꾸준히 출전해온 샤크 그로즈니(29·러시아)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조정훈(31·팀금천)을 꺾고 새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br><br>샤크 그로즈니가 타이틀을 획득하며 소속 팀 포항팀매드는 이현우까지 이날 두 개의 타이틀을 석권했다. <br><br>지난 달 일본 프로 MMA 단체 글래디에이터 프로 데뷔전 승리를 기록한 김지경 (19·AOM)은 전 페더급 챔피언 김완준(20·전주팀매드)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새로운 페더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br><br>KMMA 파이터에이전시 소속 선수인 김지경은 앞으로 일본 프로 MMA 단체와 KMMA를 오가며 활약할 계획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19/0006141689_003_20251019141910604.jpg" alt="" /></span></TD></TR><tr><td>KMMA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김지경(왼쪽)이 김대환 KMMA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MA</TD></TR></TABLE></TD></TR></TABLE>일본 명문팀 이시츠나MMA 소속으로 한국 원정에 나선 타카다 마오(18·일본)는 니 키릴(16·러시아)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마츠모토 게이고(20·일본)도 김태영(37·AOM)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냈다.<br><br>메인스폰서인 김성배 대구 중구 뽀빠이연합의원 대표원장은 “일본 아마추어 선수들의 높은 기술 수준에 감탄했다”며 “앞으로도 자주 교류하며 우리 나라 선수들에게 좋은 자극이 됐으면 좋겠고 KMMA 타이틀전에도 도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br>뽀빠이연합의원은 이시츠나MMA 선수단의 호텔, 공항픽업, 시합비 등 부대비용을 지원했다. 프리미엄 숙성육 만재네는 선수단에게 매일 식사를 제공했다. <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 로드FC, 스파이더주짓수 해설위원이 만든 아마추어 MMA 전문 단체다.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해외 선수들 못지 않은 풍부한 아마추어 시합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br><br>2022년부터 매월 대회를 개최해왔다. KMMA 출신 파이터들은 국내 모든 프로단체와 일본 프로단체에서 맹활약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코끼리, 코뿔소보며 달려요”에버랜드 갤럭시 워치런 가보니 10-19 다음 ‘전국체전 첫 정식종목’ 합기도 남고부 페더급 금메달 서영찬 [영광의 얼굴] 10-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